안녕하세요 스물세살 창원에 사는 휴학생입니다
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할때까지 창원의 롯x백화점에서 일 하고 있는데요
오늘 지하 행사장에서 같이 일 하는 형이 창원엘지에 외국인 용병이랑 사진을
찍었다고 자랑을 하는거에요
저는 사실 ㅋㅋ 농구 선수들에 대해선 잘 모르는지라..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바로 밥 교대하고 밥 먹으러 갔는데 ㅋㅋ 어디 시커먼 크다큰 외국인이 돌아 다니고
있는거에요 ㅋㅋ 한 눈에 아 저 사람이 아까 형이 말했던 그 용병이구나 했죠 ㅋㅋ
일단은 ㅋㅋ 유명한 사람이니깐 ㅋㅋ 바로 뚜벅뚜벅 걸어가서 익스큐즈미 *^^* 아빠 미소 날리면서 되지도 않는 영어 시부려 가면서 ㅋㅋ 같이 사진 한 장 찍었어요 ㅋㅋㅋ
아 근데 ㅋㅋㅋㅋㅋ 너무 순박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인증샷 남깁니당. ㅋㅋㅋ
하지만 농구보단 축구...
저는..경남 FC 응원하러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