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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힘든 내색없이

김민우 |2010.11.09 09:04
조회 62 |추천 0

나는 이때까지 오직 한 가지만을 보면서 달렸습니다.

그렇기에 이 길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운동 선수로써 성공입니다.하지만 이제는 이룰 수도

없는 꿈이 되어버렸습니다..그때 조금만 더 참고 이겨냈더라면

지금의 저는 없었겠죠?그래서 저는 다시 도복을 입던 그날...

저 스스로에게 맹세 했습니다.

 

"포기하지말자,힘들어도 힘든 내색없이 그저 내 길만 가자"

 

그렇게 벌써 또 2년이 지나간 지금에서 과거를 돌아보면

저는 무엇을 했을까요?지금 군사학을 배우면서 군인의 길을

걷고자하지만 아직까지도 마음 한 구석에 가지고있는 유도 선수의

길 그리고 그 꿈..이제는 정말 가슴 한 모퉁이에 묻어두려합니다.

 

"미래의 성공은 바로 지금 현실에 충실하는것이다."

 

이제 지나간 과거에 멈춰있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하니까

이제 그만 과거는 잊고 현실에 충실 하면서 도전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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