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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알바 정말 사기일까?

저의 모든 글은 다음을 전제로 합니다.

이 모든 글은 저의 짧은 지식으로 남긴 글입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너무 많이 아는체를 한거 같아서 죄스럽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지적해주신다면

저의 생각을 고쳐나가겠습니다.

저의 행동을 고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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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알바 사기사기라는 판이 오늘따라 많이 보여서

보다보다 못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우선 재택알바의 정의를 따지고 보면 집에서 알바한다는 것이겠죠?

그렇다면 알바를 쓰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당연히 기업이겠죠?

공기업이든 일반 사기업이든 말입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왜 알바를 고용할까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겠죠?

설마, 알바생들 알바비 두둑하게 챙겨주려고 알바 구하겠어요?

여기까지 모두 다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렇다면 기업에서 이익을 남기기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도 집에서 일을하는데 말이죠.

뭐, 고전적인 이미지로는 인형의 눈깔 붙이기, 서류봉투 붙이기, 종이꽃 접기 등

최근에는 오타수정, 번역 같은 문서작업, 기업 및 상품 홍보, 물건 판매 등

이정도가 되겠군요. 고전적인 이미지는 패스하도록 하죠.

아직까지 저런 알바를 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없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만한 근성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다른 일을 하시는게 더 성공하실듯...

각설하고, 최근에 하는 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문서작업... 컴퓨터를 조금만 만질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작업. 하지만 실상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생각해봅시다. 당신이 작가라고 생각해보자고요. 출판사에 자신의 작품 출판을 요구했고 출판사는 그 작품의 오타수정을 위해 알바생에게 그 글을 줬다고 해보죠.

근데 그 알바생이 그 파일을 가지고 다른 출판사에다가 출판을 한다는건 좀 오바고, 그 파일을 가지고 있다가 출판이 되자. 그 파일을 인터넷에 뿌려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 작가는 어떻게 될까요?

이런 보안 문제 때문에 문서작업은 신뢰할 수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쉬운 일이지만 맡기기가 쉽지 않죠.

자 그다음에 번역... 이것도 문서작업의 일환으로 능력이 따라주기도 해야 겠지만 보안문제도 걸립니다.

그렇다면 기업 홍보와 판매가 남았군요.

[더 많은 예를 들어 드리고 싶지만 지식이 짧은 점 죄송합니다.]

기업 홍보... 좋죠. 구전 마케팅이라고 하죠? 딤채 아시나요? 김치냉장고의 대명사죠.

처음의 김치냉장고가 나왔을때 누가 냉장고 있는데 김치냉장고를 또사?

라고 말했지만 써보니 좋다더라... 라는 주부들의 입을 노린 마케팅이 성공해서

지금 김치냉장고는 조금 산다하는 집에는 하나씩 있는 가정용품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의 일환으로 주부 체험단이라는게 있더군요.

그리고 판매.

이게 조금 문제라면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보면 홍보의 연장선입니다.

딤채 이야기로 시작했으니 딤채로 끝내보죠.

"딤채 김치냉장고 좋다더라!"

"그래? 어디서 사는데?"

A "딤채 매장가면 살 수 있어."   B "내가 그거 팔아."

참 재밌는 상황이죠.

A 의 대답을 한다면 평범한 이야기로 끝납니다.

근데 B 의 대답을 한다면 갑자기 방문판매 느낌이 됩니다.

웃기지 않나요?

이런거죠.

홍보에서 끝난다면

기업 : 이런 제품이 있다. 써보고 좋으면 홍보해줘 그럼 돈 줄께.

여기서 판매까지 더 하면

기업 : 홍보해서 한 사람 데리고 오면(팔면) 돈 줄께.

이게 바로 직접판매입니다.

공동구매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셔도 좋을듯 하군요.

유통구조상 생산가격의 비해 소비자가격은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소매, 도매를 건너뛰어 생산자에게 대량으로 사는 것을 공동구매라고 하지요.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소비자가 존재해서 소비자가 유통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N.W.M(Net Work Marketing) 입니다.

흔히 외곡된 말로 피라미드라고 불리고

법률용어로 다단계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 왔을때는 N.W.M가 아니라 M.W.N(Multiy) 였다고 하네요.

그걸 직역하면 다, 단, 계 가 되어서 법률 용어로 다단계가 자리 잡았습니다.

원래 나라님이 하는 일들이 좀 늦어서 그런지 이제서야

다단계라는 법률 용어가 개정된다고 하더군요. 직접판매로요.

피라미드의 외곡된 사실은 모든 조직이 피라미드 구조라는 걸 우선 자각하셔야 합니다.

언놈들이 말하더군요.

'하루에 2~3시간만 투자하면 한달에 몇백의 수익이 있다라구요'

개소리죠.

뭐... 이론상 가능하긴 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

기업이 이익이 생기면 돈을 풀어 주는거지 적자내면서 까지 할리가 없죠.

그러니 몇백의 수익을 받고 싶다면 그 이상의 이익을 기업에게 줘야 가능합니다.

이건 직장인에게도 해당되는 소리입니다.

월급 200만 받는다고 하면 당신은 그 이상의 이익을 기업에게 주고 있다는 것이죠.

언놈들이 말하더군요.

'내 ㅍㅅㅌㄷㄹ 1년넘게 시달린사람인뎅

거기도 가져가는사람만 다 가져감

백명이 일한다치면 두세명만 졸라 잘나가는거지~'

그건 일반 기업도 마찬가지죠. 삼성으로 예를 들죠.

100명이 일한다고 치면 이건희하고 사장들만 졸라 잘나가는거지

재밌죠?

보통 사람들이 다니는 회사들은 안 그런줄 아시나보네요.

두세명만 졸라 잘나가는데에는 그들에게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만큼 노력을 해보고서 그들을 비난하십니까?

그들만큼 노력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들을 비난할 수 없을것 입니다.

오히려 존경하게 되겠죠.

마녀사냥식으로 본질을 따져보지 않고

재택알바가 나쁜이미지로 굳혀가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떤 분은 기분이 나쁘셨을 수도 있겠네요.

어떤 분은 기분이 풀리셨을 수도 있겠네요.

기분이 나쁘신 분께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기분이 풀리신 분께는 안도를 보내겠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다음을 전제로 합니다.

이 모든 글은 저의 짧은 지식으로 남긴 글입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너무 많이 아는체를 한거 같아서 죄스럽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지적해주신다면

저의 생각을 고쳐나가겠습니다.

저의 행동을 고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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