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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가슴성형 '자흉침 주니어'

자흉침 |2010.11.10 16:58
조회 1,048 |추천 0

자흉침, '기(氣)흐름 자극해 부작용 없이 가슴성형 가능'

 

요즘 의료계 핫 이슈로 떠오른 한방가슴성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수술 없이 '한방침'만으로 여성들의 가슴을 키울 수 있다는 '자흉침(刺胸鍼)'이 각종 방송과 신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는 그 효과에 대한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자흉침을 개발한 미형한의원 한주원 대표원장(사진)을 만나 한방성형에 대해 들어봤다.

 

 

 



자흉침 효과와 의학적 검증.

지난 2008년 12월 대학침구학회지를 통해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자흉침의 유방확대에 대한 임상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10회 시술한 후 2.6cm가 커지는 효과를 보여 AA컵은 A컵으로, A컵은 B컵으로 바뀐다. 특히 몸의 균형을 맞추면서 기(氣)의 흐름을 자극하기 때문에 처지거나 짝가슴에도 효과가 있다.

 


청소년도 시술이 가능한가.

사춘기 때는 몸이 성장인자에 쉽게 자극 받아 잘 자라고 여성을 여성답게 만드는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다. 가슴 성장은 보통 사춘기가 끝나는 18세 정도 정지되므로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면 그 전에 치료 받는 것이 좋다. '자흉침 주니어'라고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

 


다른 한의원에서도 가슴성형을 하던데.

자흉침은 유일하게 우리만 하고 있는 시술법이다. 다른 한의원에서도 가슴성형침을 하지만, 막힌 기(氣)의 흐름을 뚫어주는 자흉침과는 차이가 있다. 시술은 본원인 압구정을 포함해서 분원이 있는 홍대, 분당에서 가능하다.

 

 

 

 

시티 신문 / 양성운 기자 ysw@clubcity.kr
출처: http://www.club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5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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