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연히 이 톡을 보게 되었는데 예상외로 성격 좋으신 쿨한(?) 아가씨의
톡을 보게 되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여~ ^-^ 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톡되신 골드미스 아가씨 성격 정말 발랄하신게
완전 돋으시네영! 당신 진심 따봉~! ^-^b
긍데 톡된 아가씨 같은 분들도 지하철 안이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남자들 중에
은근히 훈훈하게 생긴 횽아들을 바라시겠졍? 그쳥? ㅠ0ㅠ 아흐흑~
사실 나도 꽤 오래전 부터 외롭고 고독했는데
상태가 안좋구 북어 대가리 처럼 내가 이 아가씨나 꼬셔볼까?
아마 이 아가씨한테 맞아 죽겠징? 그칭? ㅠ0ㅠ 아흐흑~
암튼 아가씨의 화장 전,후 톡 정말 유쾌하게 잘 봤습니당~
톡되신거 추카드리고 아가씨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고 항상 흥하세영! ^-^b 따봉!
그나저나 나도 우리 20~30대 직장인 및 대딩님들을 위해 웃겨드릴까?? ㅋㅋㅋㅋ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 세상이라 다들 무한도전만 보고 웃지 마시고
나같은 놈이 헷소리 하는 것도 좀 보시고 웃으시요들~ ^ㅇ^ ㅋㅋㅋㅋ
저기.. 머 좀 물어 볼게 있는데 혹시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주말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 부근에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서 열렸던
월디페에 갔다오신분들 계신가여? 그날 월디페 재밌게 노셨나요?
아니 머... 그날 나도 거기서 놀앗다구~ -_-;; ㄷㄷㄷㄷㄷㄷ
그나저나 제 얘기가 엄청나게 길겁니다.. (__) 지송~
불쌍한 어린양들이여~ 지하철 안에서 아주 짧은 초미니스커트에
허벅지까지 오는 길다란 검정색 양말을 신은 아가씨를
단, 2초라도 안쳐다 볼 자신이 있으면 나에게 힘껏 돌을 던져라~~~
본좌복음 588장 레알 18절, 본좌님의 " 지하철의 본능 " 말씀 중에서...
자~ 모두들 김본좌님께 기도 드립시다~
모두 성경책 본좌복음 588장.. 다함께 기도 드립시다~ -_-;;
시몬! 너는 아느냐우~~ 노홍철과 유재석의 숙명적인 avi 관계르을~
본좌님께 회개 합시다~ 할렐루야아아아앙! 믿~쎰니다!!!
쌀레~ 쌀레~ 쿤타킨퉤~~~ 야멘.. (__)
이 사진은 종교적인 계몽 때문에 올린게 아니오니 절대 오해마시길...
안녕하세요? 인천루저입니다. 그냥 상태가 안좋은 남자입니다... ^^
여성분들 시각에서 저 라는 남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뻔한 대한민국 남자들 중에 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요...
당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이 생각하는 그 자체일 것입니다...
제가 헷소리를 하더라도 그저 즐겨주세요~ ^^
이거 진짜 쪽팔리지만 내 나이 낼 모레면 마흔이 다 되가는데 작년 9월경쯤
부천역 북부역쪽에서 아가씨들한테 주접 싼 생각이 나는군.. -_-;
작년 9월경쯤 서울 면목동 하고 7호선 상봉역 주변에 볼 일이 있어서
아침 일찍 전철을 타고 서울 면목동과 상봉동에 가서 하루종일 볼 일을 다 보고
오후 늦게 전철을 타고 인천 집으로 향하던 길에 머가 씌였는지
갑자기 부천역에 내렸었지.. 그때 시간이 저녁 6시가 조금 넘은시각..
부천역 북부역 광장 주변에서 지나가는 아가씨들한테 말을 걸었었지... -_-;
거기 부천역 북부역쪽을 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쪽 주변 분위기가
퇴근시간대에는 유동인구가 엄청 많음.. -_-;
그날 아주 얼굴에 철판을 깔고 지나가는 아가씨들 한테 말을 걸었음...
저기.. 아가씨~ 상태 안좋은 놈이 말 걸어서 정말 죄송한데여 불쾌하시져? ^-^; 하핳!
(훈남이 말하는 스탈로 아주 정중한 멘트로..) 혹시 저랑 말이 통하신다면
주유소에 가서 휘발유나 한잔 하실까요? OK? ㅋㅋㅋ
휘발유가 싫으시다면 따끈한 엔진오일 한잔 마시면서 센치한 대화라도..
대화후 입가심에는 고소한 참기름 한잔이 참 좋지영~ ^ㅇ^ 하핳!
남녀관계 한 치 앞도 모르는 겁니다.. 우리 큰엄마도 모르시지여.. ^ㅇ^ 하하하하~
이렇게 부천 눈아들한테 멘트를 날리니까
내 말을 한참 들으면서 걷다가 갑자기 나를 쳐다 보면서 " 주유소???? 풉~!! ^~^ 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막 뒤집어지는 눈아 -_-;
날 잡아먹을 듯이 강하게 째려보는 눈아~
※ 이 눈아한테는 추가로 옛날 SBS 쌍둥이 개그맨 흉내를 냈뜸.. -_-;;
저기.. 아가씨~ 저랑 말이 통하신다면 주유소에 가서 휘발유나 한잔 하실까여?
오늘밤 제가 확실히 웃겨 드리겠습니다. ^____^
아~~~~~~~~ 쌍쌍 브라더스~♪ @ㅠ@; 이랬엉~ 진짜양 ㅠ_ㅠ
그날 무언의 눈길로 나를 째려보는 그녀의 눈빛이 정말 무서워썽~ ㅠ0ㅠ
그 다음은 내 말 씹고 아예 대꾸도 안하고 그냥 계속 걷는 눈아 ㅠ0ㅠ 아흐흑~
나 보고 " 혹시 개그맨 지망생이세여? " 이렇게 묻는 눈아 ㅠ_ㅠ
결국 전번 하나도 못땄음... ㅠ0ㅠ 아흐~
헌팅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다들 알겠찡? ㅠ0ㅠ 아흐흑~ 꺼이~ 꺼이~
아~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아주 손발이 오그라든다우~다우~다우~다우~다우
그나저나 지난 5월 8일(어버이날) 월디페에 놀러 갔을때 외국인들 엄청 많이 왔었데
그날 밤 야외에서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춤 추고있는데
저쪽에서 어떤 외국인이 술이 얼큰하게 취하셔서 살짝 비틀거리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오는데 그 외국인은 백인이었고
머리는 엄청짧은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탈에다가 얼굴하고 콧대가 삐쩍 꼴아 보이셨고
머리에 마후라를 뒤집어 쓰고 눈이 풀려서 돌아다니는 그런 백인횽아였음..
그 서양횽아 스탈이 하도 특이하길래 내 옆을 지나가는 그 백인횽아를 붙잡고
귀속에다 속삭이 듯이 얘기했엉..
미국 로맨스 영화 보면 훈남이 여자한테 다정하게 얘기 하듯이
오~ you 뷰리플~ ^_____^ 이렇게 똑같이 말했는데
그 백인횽아가 풀린 눈으로 나를 몇초 처다보더군
나는 순간 당황했뜸.. 속으로 x됐다~ ㄷㄷㄷㄷ 이러고 있는데
그 백인횽아 갑자기 " 오~ 땡~~~뀨~ 아앙~~ (^o~) 이렇게 나에게 윙크했음..
-_-;; ㄷㄷㄷㄷㄷ
그 횽아가 윙크를 찡긋~ 한 후 내 귀를 잡더니 오~ 유 프리티.. ㅋㅋㅋㅋ
이렇게 속삭여썽~ ㅠ0ㅠ 아흐흑~
살짝 소름 돋았지만 그 백인횽아한테 당신 어느 나라냐고 물으니까
남아공~ 이렇게 한국어로 대답하더군.. 남아공이라는 우리말 어디서 주워 들었나방~ ㅋㅋㅋ
그래서 내가 오~ 당신 나라 6월에 월드컵 하지않느냐? 이렇게 물으니까
대꾸도 안하고 눈이 더 풀리시고 꿈뻑 꿈뻑 하더니 그냥 자기 갈 길 가시더군.. ㅋㅋㅋㅋㅋ
암튼 내 얘기 재미었어서 지송요.. (__)
나 사실 영어 정말 못함.. 그날 월디페 넘 재밌었는데.. 또 했으면 좋겠당 ㅠ0ㅠ
글구 월디페 무대 한쪽 귀퉁이에 시가렛존이라는 클럽이 있었는뎅
거기에 들어가 보니까 완전 강남삘의 클럽 분위기더군... -_-;; ㄷㄷㄷㄷㄷㄷㄷ
그 곳에서 깔끔한 스탈의 젊은 클러버들이 춤을 추는데
여기저기 된장녀 스탈(?)의 언냐들도 많았궁 훈훈한 횽아들도 엄청 많더라~ -_-;
그 시가렛존 클럽 한쪽 구석에는 스탭인지 바텐(?)인지는 모르것는뎅
시크하면서 도도한 패션의 클러버 스탈의 강남삘 나는 아가씨들이 음악에 맞춰서
다른 클러버들이 춤추며 노는걸 보면서 자신도 따라서 살짝살짝 춤을 추시는뎅
나 그 아가씨들을 물끄러미 바라 보다가 복상사 할 뻔했짜낭~ ㅠ0ㅠ 으크헉!!
나 왜 이러닝? 늙어서 주책이넹? 나 미쳤나방~ ^ㅇ^ 으헝헝헝헣허어엉헣허헣ㅓ허ㅓ허허러렇
긍데 그날 그 클럽에서 내가 본 클럽 스탭(?)으로 보이는 도도해 보이고 세련된
강남스탈 언냐들도 방구 뀌남?? ㅠ0ㅠ 헝~
아냐! 아냐! 그날 클럽 스탭으로 보이는 슴옥희 화장을 하신 강남스탈의 그 언냐들이
방구를 뀐다는건 절대로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그 여신님들이 방구를 뀐다면 아마도 방구 냄새는 전혀 안나고
샤넬 바디로션 향기만 진하게 나실꺼야.. ^ㅇ^ 잉~
역시 그날 월디페에서 그 아가씨들은 방구도 레알 명품 방구만 뀌실꺼얌.. ^ㅇ^ 잉~
그녀들의 방구냄새도 샤넬 바디로션 향기만이~~~♥ ^ㅇ^ 이이잉~
월디페 현장에서 클럽 안에 있던 스탭 아가씨들과 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당신들과 나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운명... ㅠ0ㅠ 아흐흑~ 꺼이~ 꺼이~
울어무니가 엄청 열받으면 하는 소리 " 귀신은 멀 처먹고 사는지 몰러~
저런거 안잡아 가고!
으이구! 저 새끼 저거 갈아 마셔도 션찮어! 으이구~~~~ >ㅅ< ! ! !
내 고딩때 동창놈들 중에 한 놈이 나름 잘된놈이 있는데
현재 11년 차이나 나는 아가씨랑 연애를 하고 있는 중임.. -_-;;
우리가 사실 공고출신이거등 실업계 고등학교때 배우는게 머것어?
우리는 고딩시절 자격증과 취업을 목표로 공장 근로자들이 근로자복 입고
공장삘 나는 작업장에 가서 손에는 기름칠 묻혀 가며 기계 만지면서
그렇게 학교 수업 배웠었지여..
그 중에 한 놈이 고딩 졸업후 20대 초반때 모 특급 호텔 연회행사 파트에
서비스직 말단 직원으로 있다가 세월이 흘러서 현재는
그 호텔 본사직영 외식사업부 지점장까지 승진이 되서 열씨미 살고 있지영...
그 칭구 11년 차이나 나는 모 대학 스페인어과 출신의 정부 공공기관에
다니는 이쁜 직딩 아가씨와 연분이 잘 돼서 2년째 연애를 하고 있음..
그놈 지난 추석 무렵에 부천에 있는 오피스텔 전세도 얻었데..
그 아가씨하고 결혼식 올리기 전까지 거기서 살려고 얻었뎅.. ㅠ0ㅠ 아흐흑~
긍데 그 놈이 매사에 자기 일 할 땐 확실히 해주고
업무 외적으로도 즐길땐 잘 즐겨주고 이 놈 얼굴도 훈훈하게 생기고
머리는 연세대 지능이야.. -_-;;
그래서 배운 아가씨가 내 칭구놈한테 기댄 것 같앙.. ㅠ0ㅠ 아흐흑~
솔직히 칭구놈이 엄청 부러워성.. 여러분 지송염.. ㅠ0ㅠ 아흐흑~
이래서 현실은 냉혹하고 무서운 거임~ 세상이 원래 다~ 그런거임... -_-;
요즘 내가 나이를 먹을 수록 세상에다 하고픈 얘기는 더 많아지고
이성하고 얘기하고 싶은뎅 이 내마음은 더 답답하고
그렇다고 지나가는 아무 아가씨나 붙잡고 얘기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내마음 머라 말로 표현할 방뻡이 읍네~ 재첩국 사이소~~~~~ ㅠ0ㅠ 아흐~
횽아들 나도 희망이 있겠지? 나도 언젠가는 내가 하는 일 대박 터뜨리는 날이 있겠징? 그칭??
내가 대박 터지면 나 하고 말이 통하는 여자도 자연스레 생기겠징? 그칭?
ㅠ0ㅠ 아흐흑~
아~ 때로는 우리네 인생살이가 정말 답답하고 쓰구나... ㅠ0ㅠ 아흐~
내가 대박 터지면 나 하고 말이 통하는 여자도 자연스레 생기겠징? 그칭?
ㅠ0ㅠ 아흐흑~
아~ 때로는 우리네 인생살이가 정말 답답하고 쓰구나... ㅠ0ㅠ 아흐~
그나저나 저와 즉석 떡볶이를 같이 드실 여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도 엄청 많고 상태가 안좋은 노인네(?)이지만
그래도 나와 함께하는 그녀한테는 있는 그대로 잘 해드리고 싶네여...
근데 요즘 아가씨들은 나이를 떠나서 깔끔하고 훈훈한 젊은 횽아들 한테만
눈 돌아가시고 관심을 보일텐데..
마치 원빈같은 스탈의 횽아들한테만.. 아~ 인생 서글프당.. (진심임) ㅠ0ㅠ 아흐흑~
솔직히 제 나이가 낼 모레면 마흔이 다 되갑니다.. 나이도 더럽게 많음.. ㅠ_ㅠ
외모는 애가 상태도 안좋구 북어 대가리 처럼 생겼음. 상태가 좀 심해요.. -_-;
성격은 엄청 활발함. 가식적인 걸 싫어함 싹싹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
저랑 말이 통하는 아가씨가 있다면 그녀랑 같이 즉석 떡볶이 가게에 가서
부루스타에다가 즉석 떡볶이를 맛나게 끓여먹고 싶네여..
즉석 떡볶이를 먹다가 그녀를 위해 라면사리, 튀김사리, 오뎅사리를 듬뿍 추가해서
맛나게 끓여먹고 싶습니다..
떡볶이를 먹으면서 그녀와 세상 이야기도 하고 싶구
인생사는 이야기도 하고 싶네여...
그녀가 떡볶이를 먹다가 맵다고 하면 션한 환타도 시켜서 그녀에게 따라드릴꺼임~
제가 비록 가진건 없는 놈이지만 그녀를 위해서 즉석 떡볶이 만큼은
배 터지게 사드리고 싶네요..
딴건 다 필요없음 세상에 그 어떤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나와 말이 통하시는
아가씨면 됨.
우리네 인생은 한 치앞도 모르는거지요...
사람인생 며느리도 모르고 큰엄마도 모르지요...
남녀관계도 한 치 앞도 모르는겁니다...
나는 모순 덩어리... 당신도 모순 덩어리...
내 칭구놈들도 모순 덩어리...
우리집 앞 도로 사거리에 싹싹하신 김밥천국 사장 아저씨도 모순 덩어리...
사람좋으신 오바마도 모순 덩어리... 우리 인간들 모두 다 모순 덩어리...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세상이 나를 속이고 힘들게 해도
그저 허허~ 웃으며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꾸나~ ㅋㅋㅋㅋㅋㅋㅋ
제 글이 엄청나게 길어져서 지송합니당~
자~ 이젠 다들 아래 비디오들 보시고 릴렉스 하시길...
아래 비디오는 네이트 동영상 서비스에서 퍼왔습니다. 재밌게들 보시고 웃으시길~
개구리 먹은 아가씨들의 반응
이 뮤비에 나오는 애들 요즘 미국에서 엄청 반응 좋은 미국에 사는 교포들이라던뎅
요즘 얘네가 뜨고 있다네여~
그룹명이 무슨 무브먼트?? 노래가 힙합 같지 않고 그냥 일렉트로닉 음악에다
힙합을 입힌 노래 같네여~ ㅋㅋㅋ 즐감요~ ^-^ ㅋㅋㅋ
제가 유럽 클럽음악을 즐겨 듣는데 혹시 클럽음악을 좋아 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싸이에다 즐겨 사용하시는 이멜주소 남겨주세여~
머 하기야 저 같은 재섭는 노인네 한테 오실 분들이 없겠지만서도.. ㅋㅋㅋㅋㅋ
즉석 떡볶이를 대접해 드릴 의항은 있습니다~ ^-^;;
세상 살면서 때로는 인생이 너무나 쓰구나... 답답.. ㅠ0ㅠ 아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