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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해석(28)

개독시러 |2010.11.11 01:25
조회 1,567 |추천 5

다음은 각 기독교(개신교) 카페및 여러 개신교회 싸이트에 올라와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았다.

이들은 대부분 성경무오론을 주장하면서 그것의 근거로 이런 글을 개재해 놓고 이것이 마치 사실이며 진리인양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데 이 글의 정확한 출처를 알아보니 창조과학회 였다.

 

모든 사람들도 알다시피 창조과학회는 이단종파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단체도 아니다.

한국 기독교 총연합이 후원해 주고 있으며 이전에 많은 핵심인물들이 개신교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음에 나오는 빨간글은 개독싸이트에 널려있는 주장이며 초록색은 실제 기독경전에 나온 말이다.

적어도 초등학교 교육만 받은 사람이 보아도 말도 안되는 소리임을 알 수 있고

성경책을 전체적으로 재대로 공부한 사람이라면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끼워맞추기식 날조임을 한 눈에 알수있다.

 

이것을 본다면 개독교 전체가 사람들을 결집시키고 창조론 진화론이라는 대결구도를 만들어서 의도적으로 사람들을 대립시키고 그 틈에서 이호경식으로 이익을 챙기려는 사악한 의도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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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창세기에 보면 인간은 흙으로 창조되었다고 합니다.

18c 말~19c 초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원형질과 광물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과학자들이 인체를 구성하는 광물질을 화학적으로 분석해본것이죠.  그렇게 분석해 본 결과 인체는 흙과 같은 물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덤으로 사람의 가치는 155파운드의 무게의 사람을 기준으로 했을때 광물질로 따지면 약 1.98달러의 가치가 있었고 인플레이션 효과를 고려해봐도 약 4.98달러에 불가하다고 합니다.)

음... 그렇다면 정확하게 제시해야겠죠?ㅎㅎ

광물성분을 제시하겠습니다.

칼슘: 43.5% 염소 4.3% 나트륨 4.3% 칼륨 10.2% 철 0.1% 황 7.1% 마그네슘 1.4% 인 29.1%

그 외 요오드, 망간, 규소, 구리등 미량 함유. 라고 되어있네요.^^;

흙과 같은 성분인 것이죠.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칼슘: 43.5% 염소 4.3% 나트륨 4.3% 칼륨 10.2% 철 0.1% 황 7.1% 마그네슘 1.4% 인 29.1%

 

이건 광물성분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유기체의 성분이다.
여기에 물이 들어가면 다 갖추어 진다.

광물은 대부분이 탄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연히 흙도 그렇다.

만약 광물성분이 저것 뿐이라면 다이아몬드는 광물에서 제외된다.

이 세상에 흔한 모래조차도 광물에서 제외된다.

모래나 다이아몬드가 광물이 아니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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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기록될 당시의 사람들은 지구가 가장 크다고 생각됐습니다.

(이건 다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할께요. 보통 옛날 사람들은 지구 하면 뱀 위에, 코끼리 위에.... 이런 지구를 떠올렸죠.)

이건 이사야 40:15절에 있습니다.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이사야서 40장

15    보아라, 민족들은 두레박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요, 천칭에 덮인 가는 먼지일 뿐. 섬들도 고운 가루보다 더 무겁지 않다!

 

이 구절이 지구의 둥근형상을 설명한다고 했는데
이 내용에서 두레박은 둥근형상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원통형 또는 반구형이다.
당시 고대시대 사람들은 두레박 속에 담긴 물을 바닷물에 비유했는데 거기서 떨어지는 물이 지극히 작으므로 창조물을 여기에 비유한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우주관을 재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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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블랙홀. 블랙홀을 볼까요?

블랙홀이 있다는 기사가 난 것은 1998년 1월 8일날 국민일보에서 보도했습니다.

이 말씀 귀절은 유다서 1:13절에 나와있지요.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유다서 1장

13    자기들의 부끄러운 행실을 거품처럼 뿜어올리는 거친 바다 물결과 같고 길을 잃고 헤매다가 영원히 암흑 속에 빠져버린 별들과 같습니다.

 

원문 영어 성경에는 암흑속에 사라진다고 나온다.

 

유다서 1장  3절에서 16절가지 내용은 거짓말하는 목자라는 사람들이 심판 받을 것을 묘사한 것이지 이것이 우주의 블랙홀이라는 것에 대한 설명은 바이블 어디에도 없다.

한 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사실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전혀 관련이 없는 신문기사까지 언급하면서 과대포장을 하고 구절을 가져와서 끼워맞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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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6:7절을 다시 한 번 더 들여다보면

허공에 떠 있는 지구가 나와있군요.(영어성경으로 보면 땅은 earth입니다.)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욥기 26 장

5    1)저 땅 밑에서 그림자처럼 흐느적거리는 자들, 바다와 그 속에 갇혀 있는 자들이 어찌 떨지 않으랴! 1-4절은 14절 뒤로 옮김.
6    그의 앞에서는 저승도 벌거숭이, 죽음의 나라도 그대로 드러나네.
7    북녘에 있는 당신의 거처를 공허 위에 세우시고 땅덩어리를 허공에 달아놓으신 이,
8    뭉게구름으로 물을 싸두셨는데 그 물의 무게에 구름이 터지는 일도 없네.
9    구름을 밑에 깔아 당신의 보좌를 가리시고
10    물의 표면에 둥근 금을 그으시어 빛이 끝나고 어둠이 시작되는 곳을 표시하셨네.

 

욥기 26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하늘'과 '땅'과 '땅 아래의 모습'을 묘사한 내용이다.
여기서 5절의 땅아래의 모습은 빼버리고 7절,8절만 가져오니까 창조과학회에서 주장하는 ..

욥기에서 지구의 모습을 묘사했다는 거짓말을 근거로 하기에 아주 좋은 구절로 둔갑한 것이다.


고대인들은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둥그런 판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둥근 판의 땅위에 하늘이 있고 그 밑에 지옥이 있다고 말한 것이지 지구가 하늘에 떠 있다는 것과 이 구절은 관계가 없다.

 

레위기 11:6을 볼까요?

여기서는 토끼를 부정한 동물로 규정하고 있는데 토끼 고기가 사람에게 어떤 해를 끼치는가 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살균 시설이 불충분 했던 고대에는 돼지고기와 마찬가지로 토끼 피에 있는 병원균이 죽지않고 남아있어 인체에 해를 끼쳤던 것이죠. 한편, 팔레스타인에는 집토끼가 없고 산토끼만이 있는데 셩경과 탈무드, 아랍어 성경 등은 산토끼를 반추동물로 기록하고 있지요. 그런데 산토끼와 집토끼가 반추동물이라는 것은 최근에야 밝혀졌습니다. 근대까지만 해도 산토끼는 반추동물(새김질 하는 동물)이 아니라 했고, 그 이유가 일반 반추동물은 위가 서너개여서 새김질이 가능한데 산토끼는 위가 나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그 과정을 보면 산토끼는 두 종류의 배설물을 내놓는데, 일반 배설물과 씨코트로프라는 비타민 B가 풍부한 알약같은 것을 내놓는 것이죠.

산토끼는 이 씨코트로프를 다시 먹어 다시 한 번 소화시키는데, 이 과정은 늦은 밤 또는 이름 새벽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 사실이 잘 알려지지않은 것이죠.

이 씨코트로프는 토끼의 소화 작용에 필수적이어서, 1차 소화시 소화되지 않은 셀룰로오즈를 분해시킵니다.

과학적으로 새김질이라는 것은 이 씨코트로프 생성과, 이에 의한 셀룰로오즈 분해 작용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산토끼는 새김질 하는 동물, 곧 반추동물에 속합니다.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위의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해 놓았지만 레위기 어디에도 이런 비슷한 설명은 없다.

이들은 자신들이 주장하고 싶은 내용을 기독경전에 마치 나와있는것 처럼 부풀리고 있는 것이다.

 

레위기 11장 6절에서 토끼가 굽이 갈라져 있지 않아서 먹지 않았던 것은 고대인들의 풍습이지 그것이 과학적인 것과는 관련이 없다.

돼지도 굽이 갈라진 동물인데 그러면 구약에서 왜 돼지고기는 먹지 말라고 했을까?

이건 위의 과학적 증명이라고 늘어놓은 것과는 별로 연관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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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창세기 2:10~14절에 보면은 에덴동산의 4강이 나오죠?

첫째 강은 비손, 둘째 강은 기혼, 셋째 강은 힛데겔(헬라어로 티그리스), 넷째 강은 유브라데(유프라데스)

그 중에서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은 지금도 이라크에 흐르고 있고

나머지 두 강은 인공위성으로 그 흔적을 찾았다고 합니다.(경향신문 1987년 6월 20일)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창세기 2장 10절에서 18절 나온 강 4개 중에서 2개의 흔적을 찾았다고 하지만
창세기에서 그 강의 위치와 모양을 정확하게 기록한 내용은 없다.
에덴동산의 위치또한 정확하게 기록한 내용이 없다.
그러니 충분한 증명이 될 수 없다.

 

앞에서도 똑같은 수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말에 마치 사실적인 근거가 될 만한 것을 갖다 붙여서는 자신들의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려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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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6~8절 보실래요?

처음 지구에겐 하늘에 물층이 있었다고 되어있죠.

이 물층이 지구를 감싸고 있어서 햇빛 속의 유해한 광선(자외선, r선, X선)등을 차단해주었고 극지방이나 적도지방 할 것없이 지구 전체를 온화한 기온과 습도로 유지해주었습니다. 국민일보 1991년 1월 28일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듯 같네요.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그러나 위의 내용과는 반대로 반대로 창세기 1장 6절에서 8절을 보면 태초에 혼동상태의 물이 어둠속에 뒤덮여 있었다고 말한다.

 

창세기 1장

2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2)기운이 휘돌고 있었다
5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첫날이 밤, 낮 하루가 지났다.
6    하느님께서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 아래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을 갈라놓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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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에스겔 31:16장이나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이 동식물들과 함께 땅 속으로 내려갔다고 되어있죠.

현재 그 에덴동산 자리를 파보면 어마어마한 석유가 나오죠.

(석유가 만들어지는 방법도 알려드릴려 했는데... 음.. 글로 설명하려하니까 까먹었다ㅋ)

그 에덴동산 자리는 지금 석유의 최대수출국... 어디지 .. 아무튼 거기랍니다.ㅎ


자..이 많은 창조론 중 어느것이 진리일까요?

 

에스겔 31:16장이나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이 동식물들과 함께 땅 속으로 내려갔다고 되어있다.
그래서 현재 그 에덴동산 자리를 파보면 어마어마한 석유가 나온다?

이 두가지는 전혀 필요충분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더 말해봐야 시간낭비일 뿐이다.

 

에스겔서 31장에서 말한 것은 파라오를 멸망시켰던 일을 과거 에덴동산을 없앤 것으로 비유해서 예언한 것처럼 쓰고 있는데 이것은 그 후대에 쓰여진 것이다.
후대사람들이 마치 이전시대에 쓴 것처럼 하면서 예언한 것처럼 쓴 것이다.


이것은 석유가 생성된 것과는 관련이 없다.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아프리카나 러시아에 광대하게 매장되어 있는 석유는 어떻게 설명할건가?
이것도 구약에서 비유로 예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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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에서는 자신들이 배불리기 유리한 주장을 신의 이름을 팔아서 생산한 다음에 그것을 사실처럼 보이게 하기 위한 주변의 상황들을 가져와서 감족같이 바느질해온 것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기독교 신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그런필요에서 만들어져서 진화되어 왔다는 것은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한다.

 

진정으로 기독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의 정신을 전한다면 자신들의 목적이나 원칙이 예수의 가르침을 충실히 해야 하는 것이지 자신들의 주장이나 의도에 예수의 가르침을 끼워 맞추어서 자신들 목적에 이용하는 것이 기독교가 아니다.

 

예수는 그런 바리세인들에게 개자식들아 너희는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을거라고 한 말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래서 기독교라고 꼴값을 떠는 대부분의 개독들은 예수가 한 말대로 개독이라고 대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있는 것이다.

 


개독교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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