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건 제가 겪은 실화로 어이없고 황당하고 짜증나서 판이란걸 처음써볼려고합니다
제가핸드폰을분실해서 쇼폰케어라는 스마트폰보험에 심사를신청하게됐습니다
보내라는서류는 5장이넘고 통화내역까지 뽑아서 보내라는겁니다
그것까지는 제잘못도있고해서 참고 서류다작성해서 심사를들어갔습니다
근데 심사가들어간지가 일주일이넘었는데 연락이없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할려했더니 40분넘게 통화량이많아 연결이안된다는 안내멘트
만나올뿐 연결조차 되지않았습니다
거기서짜증이 3분의1나있는상태서 어렵사리 연결된상담원의 어이없는소리.....
심사통과한지가 5일이나지났다는겁니다 그래서왜저한테 연락을안줬냐고했더니
자기는담당자가아니라 모른다는겁니다 아그래서됐으니깐 핸드폰택배로보내달라고요청
했더니 자기부담금16만원을 내라는겁니다 쇼폰케어에명시되어있는건 자기부담금이 최고
8만원으로되어있거든요 그래서 그걸따졌더니 제가분실한거라 부담금이더커진거랍니다
그래서그걸감수하고 신용카드로 결제를 해달라고해서 카드번호 유효기간다불러주고
택배가1주일이나걸린다고해서 알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근데1주일이지나도 연락이없길래 다시전화했더니 현대카드승인이안나서 택배를보내지
못했다는겁니다
그래서왜승인이안났냐물었더니 유효기간오류라는겁니다
제가확인해봤더니 제가불러준 유효기간은 정확했고 쇼폰케어측 실수였습니다
그러더니 택배다시보내준다고 1주일소요된다는 개소리를지껄이는겁니다
거기서 뚜겅제대로열리고 빡이텨서 쌍욕퍼레이드날려주고 장난하냐따졌죠
제실수도아니고 그쪽실수인데 미안하단소리 한마뒤안하고 그딴소리지껄이는
쇼폰케어라는 어이없는 보험시스템에 진저리가나네요
마지막으로 제글끝까지읽어준분들께 감사하다는말씀전하며 핸드폰은 절대 아이폰쓰지
마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