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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훈녀여대생 2명이 빼빼로데이를 보내는방법!★

교봉이 |2010.11.11 20:59
조회 647 |추천 13

안녕하세요?

평범평범돋는 20대 여대생입니다!

아 훈훈하다고 한거는 톡이되면 미뇸피 살짝 공개해서 인증해드릴께욧!!

 

 

오늘 11일!!  빼빼로데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작년처럼 올해도!! 어김없이!

남자친구가 아닌..... 저의 주변 친구들을 위해! 빼빼로 나눔을 하고 왔답니다!

 

저는 작년부터 저의 가장 친한 친구랑

10일밤부터 빼빼로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11일 12시가 땡! 치자마자 친구들 집앞으로 빼빼로를 나눠주었어요!

 

아! 제가 학교가 지방인지라.. 여긴 거의다 자취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밤에 빼빼로를 나눠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밑의 사진은 작년에 만들었던 빼빼로들이에요!

저땐 그냥 주변 제일 친한친구들에게만 줘서

갯수가 몇개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조금 두꺼운거는 바게트빵을 반잘라서 초코렛을 바른거에요!

저는 맛을보지 않았지만.......

애들이 맛잇었다구 하더라구요!

 

 

저렇게 다 포장하구나니까 아마 밤 열두시가 조금 넘은것같았어요!

그래서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 친구들 집앞으로 배달갔더니

"감동!감동!" 이러면서 엄청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전해주는 입장에서도 되게 훈훈했어요 뭔가!

 

 

그다음 아래 보이는 사진들은 올해 만든 빼빼로인데요!

이번에는 작년이랑 다르게 줄사람이 많아져서그런지...

이틀연속으로 만들었어요 ㅠㅠ

저걸 다 만들고나니까 집에 초콜렛냄새가 진동하더라는...

거기다가 +밥솥 브라우니

까지 했더니 정말 집이 빼빼로 공장이 되버렸다는.....

 

 

 

 

작년에는 바게트에 초콜렛을 묻혔는데

올해엔 색다르게 추러스에 묻혀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먹어본친구들 반응이 다 좋더라구요! 맛있나봐요!!

 

 

 

 

 

저렇게 다 모아놓고 보니까 정말....양이 후덜덜하더라구요

 

 

 

 

마무리로 깨알같은 쪽지 한장과 포장!!!!

 

올해는 양이 좀 많아서그런지 포장까지 다 마치고 나니까 새벽 한시가 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자는 친구들은 오늘 낮에 수업시간에 다 전해주었어요!

 

그래두 역시 밤에 집앞까지 가서 직접 빼빼로를 배달해 주니까

더 감동하는것 같았어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조금 힘든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막상 다 만들고 나눠줄때 친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구

또 맛있다고 고맙다고 문자한통씩 올 때마다 저도 되게 기분이 훈훈해지더라구요~

 

이제 몇시간 안남은 빼빼로데이네요!

혹 못받으셨더라두... 우울해하지마세요!

 

그럼 남은 11일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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