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 10시쯤에 폭행을당하였네요...그것도 가족인동생한테요...
저는 인천의 고등학교2학년 학생이구요 제동생은 1살어린 고1 학생이죠....
동생은 학교 자퇴했고. 학교가 싫고해서 자퇴를시켜줫는데..정말 막나가네요...이번말고도
폭행2번씩이나 더당했습니다... 더 자세한예기는 제심정 쓴글을보시면 아실꺼에요..;;;
오늘 정말 속상하네요.... 이게 사람인지.. 아니면폭력인지... 정말 미치겠네요...
제가 오늘동생과외하기전까지 컴터를하고 별다르게 치울껀 없었습니다... 근데 저보고 치우라고 해서... 동생이 공부하는건데
동생이 치우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 아정말로 그때부터 사건의 발단은 시작되었습니다... 공유기본체.화상입을때바르는연고.왁스 모든게 다나라오는거 맞았었죠... 거기까진 이해를 합니다... 트집을잡더니... 나랑싸우자아니면 맞을래? 이러더군요... 저는 하지마라..치울테니까 좋게끝내자..이렇게 조건을 걸었습니다..그것도 안먹히더니.. 발로 다리부터 머리까지 짓밟히고..그덕분에 갈비뼈는 멍이들정도이고... 손가락 하나는 완전살점이찢겨서 피가 주르르나는데 급하게 봉합했습니다.... 그러던중에 아버지꼐 전화와서 울먹이면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버지께서 동생을 바꿔보라하더군요...욕얻어먹고는 그대로 나가버렸습니다... 솔직히 제잘못인정하고 좋게끝내자는 조건내밀었더니 폭행이나당하고..형을 만만하게 보는 동생은 제동생밖에없을거같네요.어머니께 말씀드려도 아버지가 돈못벌고 자금난에 시달리고 너네들 하는짓보면 내가 열받고 지겨워서 내가 먼저 죽어야겠다는
말씀읋하시고 언제오냐고... 제가 말좀하자그러니까... 그냥끊어!! 라는 대답밖에 못들었습니다....
제가 동생한테 폭행당하는이유가 이런것같네요. 제가 어렸을적에 태어나고 바로 뇌성마비에 있다가 2살인가 그때부터 없어 지긴했지만.. 신경이 좀겹쳤다고해야하나요?그런것때문에 왼손일부는.. 못쓰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맘이 정말여려서 사소한것도 챙기는버릇과.우는버릇.봐주는 버릇이 있어요...옛날에 동생이랑 싸우고 제가 너무미안하고 해서 그냥 착하게 대해주고.. 하니까..
제가왼쪽신경에는 별로많이 못써요...그걸알고는 자주폭행했죠 2번씩이나 당했는데....정말 참고참았어요... 전.남때려서좋을것도없고 그냥 안맞은척.아무일없었던거처럼해줍니다... 사람은 모두 평등해야하니까요.... 그뿐만이아니에요... 저는 학교에서
6년내내 왕따란걸 안당해온적이없죠...제가학교에서 키가좀 작고 착하게 대해주니까 만만하게보고... 놀리곤 하는데... 아정말로...
제욕하고 하면 저도 확 죽여버리고싶은데 참는거에요... 저는진짜 삶을살면서 흐트러짐없이 살고있는데.. 다들 옆에서 저를 괴롭히고 때리고 하는게 저한테는 큰상처를 남겼네요...제가상처치유한다고 약먹고 상담도 잠깐하는데... 도저히 마음의 상처는 치유 못하겠어요..항상웃고 다니고해서 모르시겠는데... 저는 화나면... 제생각대로 집나가서 얼마동안 생각하고 몇시간만에 돌아오는성격이죠..일요일도 트러블생겨서 나갔다가 추위와 스트레스덕분에 쓰러져서..응급실다녀온거구요.... 절 좋게 봐주시는분들한테
이런사생활 예기 꺼내서 너무죄송스럽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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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런일때문에 가족이란 공동체가 무너지게되었네요..
제가 그렇게 믿었던 어머니도 저를 외면하시듯이 그렇게하고....
날로가면갈수록..제맘은 정리가 되질않네요.... 이문제 더이상 나둘수가없어서..
해당구청 사회복지학과? 가서 상담신청받아보라고 아시는 지인이 말씀하시길래..
내일방문하여 신청하려구요... 저정말 제자신의 인권을찾고싶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