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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Story]로 살펴보는 고귀한 보라색 ITEM!

찰쓰 |2010.11.12 10:19
조회 143 |추천 0

많은 사람들이 '보라색'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색과 연관된 이름에 '보라'가 많은 것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요? ㅋㅋ

'보라야!'는 들어봤어도 '파랑아!', '주황아'는 들어본 적이 없잖아요! ㅋㅋ

 

 

실제로 서양에서는 보라색이 아주 귀한 색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바로 제정 로마에서 보라색은 '황제'를 상징했기 때문이죠! ㅋ

 

 

 

 

 

오늘날에 와서야 색을 염색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과거에는 염색 과정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해요.

 

 

특히 보라색은 조개에서 추출하여 만들었는데

조개는 매우 희귀했고 그 조개가 많이 쓰였어요! ㅋㅋ

 

 

 

 

 

이 때문에 보라색 염료는 가격도 비싸고 희소성이 있는

고귀한 색으로 여겨진 것이죠!

 

 

그리고 에바헬러라는 작가가 출간한 '색의 유혹'이라는 책에서

보라색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ㅋ

 

 

 

 

 

'퍼플의 재료는 가시 달팽이가 분비하는 무색의 점액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퍼플을 달팽이의 피라고 했다.

달팽이를 그릇에 넣고 썩히면 점액이 많이 나오면서

엄청나게 고약한 냄새가 나서 염색공장이 있는 도시는 악취로 악명 높았다.

 

 

썩어가는 달팽이에서 나온 뿌연 죽을 열흘동안 은근히

불에 달여 죽이 졸면서 악취는 점점 더 심해진다.

이렇게 100리터의 죽에서 5리터의 염료를 추출한다.'

 

 

이처럼 우리가 손쉽게 접하는 보라색은

어려운 과정을 통해 생겨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ㅋ

그야말로 '고귀한 색'인 것이죠! ^^

 

 

이 고귀한 색의 아이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

 

 

① 인테리어

 

 

 

 

 

'나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야!'라고 믿고 있나요? ㅋㅋ

그렇다면 자신의 방을 보라색 인테리어로 바꾸길 바랍니다!

 

 

위에서 표현했듯 보라색은 고귀함을 의미하는데

실제로 영어로 'be born in the purple'이라고 하면

'왕의 신분으로 태어나다'라는 뜻이 있다고 하거든요.

 

 

보라색 인테리어는 여러분의 방을 '특별한', '희소한' 방으로

만들어줄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

 

 

② 보석

 

 

 

 

 

흔히들 보석하면 '다이아몬드'를 떠올리기 쉽죠! ㅋㅋ

하지만 다이아몬드 못지 않게 멋진 보석은 바로 자수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ㅋㅋ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자수정으로 만들어진 컵으로 포도주를 마시면

무도회나 파티석상에서 재치와 위트를 잃지 않는다고 믿어왔다고 해요! ^^

또한 요즘에도 로마 카톨릭 교회의 주교들이 자수정으로 세팅된 반지를

끼우는 일이 많고, 수정류의 아름다운 변종들로 잔을 만들어

포도주를 마시는 술의 의식도 있다고 하네요! ^^

 

 

③ 에너지슈즈

 

 

 

 

 

인테리어나 자수정을 갖추는데 있어 비용적 부담이 크다면

최소한 에너지슈즈에 보라색을 갖춰 보는건 어떨까요? ㅋㅋ

 

 

보라색의 운동화를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최근 리복에서 출시한 리복 직텍이라는 에너지슈즈는

보라색의 디자인도 선보여 눈길을 끕니다! ㅋ

 

 

특히 이 에너지슈즈는 다리 근육의 피로를 감소시켜준다는 지그재그 모양

밑창이 보라색으로 강조되어져 고귀한 아이템임을 상징하는 듯 하네요! ^^

 

 

이렇듯 보라색에 대해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은 보라색을 좋아하시나요? ^^

 

 

 

 

 

만약 보라색을 좋아한다면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비로운 것을 좋아하는 타입으로

직관력이 뛰어나다고 하기 때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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