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경주랑 상당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제 곧 집을 떠나서 기숙사와 고시원을 전전하다가 대충 결혼할 나이쯤 될 것 같거등.
뭐 내가 결혼할때쯤이면 우리집도 이사를 가겠지만
올 겨울을 어떻게 잘 보내볼까 계속 고민중이다.
뭔가 스스로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돈드는건 싫고
뭐 대충 그런 상태야.
ㅎㅎ
우유속에 코코아 시원하게 먹고 나니까 기침돋네
ㅅㅂ
ㅋㅋ
우리집이 경주랑 상당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제 곧 집을 떠나서 기숙사와 고시원을 전전하다가 대충 결혼할 나이쯤 될 것 같거등.
뭐 내가 결혼할때쯤이면 우리집도 이사를 가겠지만
올 겨울을 어떻게 잘 보내볼까 계속 고민중이다.
뭔가 스스로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돈드는건 싫고
뭐 대충 그런 상태야.
ㅎㅎ
우유속에 코코아 시원하게 먹고 나니까 기침돋네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