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거의 한달된 내용...
사진을 첨부할 수 없음이 너무 속상합니다.
너무 놀란나머지...
평소초밥을 좋아하던 저는
토다이 좋다는 얘기듣구 친구랑 갔어요.
열심히 초밥을 먹었는데
생 새우 초밥이 맛있길래 계속 그것만 먹었는데
집어서 접시에 올리는데 머가~
스물스물 기어가더라구요
전 새우 껍질인줄 알았어요..ㅡ,ㅡ
그냥 움직이길래
멍하니....쳐다만 봤는데
허걱....ㅡ,ㅡ
집게바퀴벌레 길다란게 지나가더라구요
전...ㅡ,ㅡ 거기 초밥만드는 직원을 언능 불렀어요
휴지를 가져와서 우선 잡긴 하덥디다....
기분 안좋아서 그냥
나왔는데...ㅠㅠ
이젠 못가겠어요....ㅠㅠ아직 충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