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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동대한운수 외지고객에게 욕설응대 너무하다.

출처; http://www.chuncheon.go.kr/open_content/open_content_06.asp?Mcode=10107&tbname=hope_mayer&pmode=view&seq=2026&page=1&s_y=2002&s_m=7&s_d=1&e_y=2010&e_m=11&e_d=15

 

춘천여행중
소양강댐에서 남춘천역행 12-1번 버스
기다리다 무정차 운행하셔서
대동운수에 전화 걸어서 항의 했다가
욕설응대 당해서
운수회사까지 쫓아가서 삿대질에 반말에
거의 싸움지경까지 이르는 응대 너무하다 생각됩니다.

열차표 예매해놓고 버스기다리다
버스가 무정차 하고 지나갔는데
추운날씨에 밖에서 한시간 가까이 서있는데
버스에 사람태울 자리 있는 버스가
무정차 운행하셔놓고 운수회사 전화응대받으시는 분은
보지도 않으시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기사분편만 들어서
"그럴만 하니 갔겠지" 라고요??

어디서 배우셨는지.. 오만욕다하시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본인말씀만 아니 욕만하시다 전화 홀랑 끊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욕시원하게 하시고 전화기 내려놓으시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전화골라받으시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삿대질하시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반말 작렬하시고
어디서 배우셨는지.. 본인 행동 생각 안하시고 몇살이냐고...
(몇살인지가 왜 중요 합니까? 할만 없으면 위아래따지십니까?)

오죽하면 거기까지 찾아갔겠습니까??
전화로 얼굴 안보니깐 막해도 댄다 생각하셨나보네요?
지금까진 찾아와서까지 그러는 사람 없었나보네요??
춘천에 시내버스 거의 독점이라 하시던데...
마을 주민의 원성도 만만치 않던데...
그냥 태우고 싶을때만 승객태우고 싶으시면
버스회사 관두고 콜택시회사 하시던지...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당신 회사가 욕을 먹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버스회사가 욕을 먹고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춘천시 전체가 욕을 먹습니다.

말한마디면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추운날씨에 죄송하다고 그러면 될일을
막차한대남겨진것도 무정차운행할까바
노심초사 전화한 승객에게 이기셔서 좋으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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