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월미도에서 뭔가 솔솔 달콤한 냄새를 따라가니_추억을 하는 가게 라는 곳이 나왔어요
음....인사동에 토토(?)무슨 가게 같은 그런 느낌의 가게인데,
못난이 인형과 종이인형등 그런것들이 즐비....
하지만 입장료가 500원 있어서 들어가지는 않고,
앞에서 뽑기 , 달고나 요거를 먹을려고요.큭
앞에 돈통이 있는데요,10000원을 쏙 넣으면,되요...ㅋ
똑같이 모양대로 쏙뽑으면 한개 더준다는데....
어려운 모양밖에 없어서 포기포기 ㅋㅋ
음...
못할 모양이져....
그리고 같이 동행안 언니껏도 눈물나게 어려워 보입니다...
결국 꽝이라는 결말을 냈지만,
월미도 가서 해볼만한 것중에 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_
다음번엔 한번 집중해서 성공해봐야겠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