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말이많죠
체벌금지 인권침해 등등
사진찍어서 올리고 하는거 보면 아주 정말 한숨밖에안나옵니다
저도 올해 1월에 전역한 23 살 , 나이는 비록 얼마안되지만
제가 중,고등학교때만하더라도 선생님들이 체벌 하는거 당연한거라고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도 맞으면 기분나쁘기야했지만 "인권침해" ? 상상도 할수없는 단어입니다
요즘 선생님이랑 머리 서로 잡아뜯으면서 싸우는 그런글도 올라오고
대놓고 이제 체벌못하니 상관말라는식으로 나오는 글도 올라옵니다.
또 체벌당하면 인권침해니뭐니하면서 글올리고 난리 브루스 더군요 아주 ㅎㅎ
자신이 한 짓은 생각안하고 맞으면 그냥 기분나쁘다 ?
교사분들이 가만히 수업잘듣고 열심히 공부하는애들 체벌합디까?
맞아서 기분나쁘다고 대들기전에 왜 맞았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또한 인권침해 체벌금지 << 요즘학생들이 운운하는거 이거 법입니다
교사분들이 안지키고 채벌하면 난리법석을치면 인권침해 체벌금지 운운하면서
인터넷 부모님등등 아주 일을 크게 벌리죠
그럼 미성년자 음주 흡연 금지<< 이것도 법이죠 ?
왜 자신들은 이 법을 지키지않으면서
(물론 음주 흡연 안하는분들도 있을거라생각합니다,대부분 인권침해
체벌금지 운운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하더군요)
교사분들보고 법 운운하는지 우습더군요 ㅎ
또한
학교엔 교칙이있습니다 ㅎ
그 학교에서는 이거 또한 법이죠
"왜 교복 줄이는거잡냐 교복 바지 치마 줄인다고 뭐 어떻게되나?"
교칙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이 작은 교칙조차 안지키는분들이 인권침해 체벌금지 등등 법 운운하는것은
좀 우습다고생각됩니다.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말도안되는 말가지고 우기지들마시고
저처럼 자신의 생각을 한번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