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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교통사고 상습범

끄응 |2010.11.16 23:57
조회 140 |추천 0

 

한번도 격은적이 없는 일이라 어떤식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도움을 청합니다

긴 글이지만 읽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11월 9일 pm 12:45 쯤 어머니와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해 농협을 가려던 길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운전을 하셨고, 저는 옆좌석에 앉았구요

2차선 도로에서 농협 갓길에 차를 세우려고 80%는 들어간 상태였는데

그때 뒤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저는 뒤에 있는 차를 밖은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께서 내리셔서 상황을 보러 가셨고 저는 시간이 지나도 어머니께서 오지 안자

내려서 보니 스쿠터 한대가 쓰러져있었고,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 한명은 서 있었으며

다른 남학생은 앉아서 일어나질 않았어요 아프다며 못일어 나겠다고 말하면서..

어머니께서는 미안하다며 가까운 병원으로 가자고 하셨고, 바로 보험사에 전화를 했구요

저는 점심시간에 짬내서 나온거라 다시 일을 하러 갔고,

어머니만 학생 두명과 병원으로 갔어요.

가까운 병원으로 가자고 했지만, 학생이 아는 병원이 있다며 그쪽으로 가자고 했고,

일어나지 못하는 학생은 어머니차로 병원으로 갔고, 다른 학생은 병원을 도착하니 스쿠터를 타고 먼저

도착해 있었습니다.

병원을 도착하니 병원 의사와 간호사와 인사를 나눌정도로 친분이 있는 상태였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왜 또 왔냐며, 물을 정도로 자주 병원을 찾는 학생이었습니다.

셀수 없을정도의 차트장수.. 엑스레이와 초음파 까지 두학생 모두 찍었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고, 타박상 정도는 일주일 지나면 낫는다며 걱정하지말라고

의사께서 말씀 하셨고, 두 학생들도 괜찮다고 어머니를 집에 보내셨습니다.

그러고 2일뒤, 보험회사에서 넘어져서 일어서지 않았던 학생이 입원해서 MRI 도 찍겠다며

보험회사에서 합의 하자고 하니, 합의도 안해준다고 했답니다.

그러길 지금 일주일이 넘어 가고 있습니다.

 

스쿠터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고, 저희 어머니차는 뒷 라이터부분이 깨졌고,

스쿠터가 넘어지면서 30cm가량 긁혔습니다.

병원에선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뼈에 금간것도 없다고 했는데..

타박상으로 일주일째 입원중입니다. 

뒤늦게 들은 얘긴데 전과가 꽤있는 학생이라고 합니다.

학교는 휴학중이며 분식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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