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복잡하다. 공산주의가 생긴유래를 알아보자. 공산주의란 다같이벌어도
많이벌건적게벌건 공동재산으로만들어 똑같이 나눠쓰자는 거다 .
이건 아주엿같은것이다. 공산주의의이념은 조금만 생각해봐도 실현가능성이
불가능하고 ,인간의상식선 밖에있다. 그런데 이런무개념하고 비현실적인 개소리를
하게된 마르크스는 누구인가를 알면 충분히알수있다. 그는 독일에서 살던 유대인이
었고, 그는 유대인치고는 상당히 돈을 벌줄몰랐고 경제관념이 제로였다. 그래서
항상 돈은갖고싶으면서도 돈가진사람에게 앙심을 품고있었다. 그래서 엥겔스라는
독일인과 합작하여 자본론,공산당선언 이라는 책을 쓴다.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의 모태가되고 이책을 읽음으로서 레닌같은자들이 공산당을
만들게 되는것이다. 이들은 상당히 배타적이고 상당히 비현실적인 놈들이었다.
이책을 읽어보면 마르크스가 상당히 객관적이지못하고 그런상태에서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자본가들을 공격적인 자세로바라본다.
내가 볼땐 마르크스 이자도 지말이 무슨말인지 모르고 지껄인듯싶다
책에는 해석이잘못된건지 아니면 원래 마르크스가 그렇게 어렵게 썼는지
난해한 용어들로 표현되어있었다. 즉 이놈은 그야말로 전형적인 탁상공론적인
즉 책만읽고 책만파는 지식인이었다. 즉 쉬운말을 어렵게 쓰는 병신같은놈이다.
당시 마르크스의 이런 헛소리에 뻑이가서 공산혁명에 가담한 세상의모든 인간들은
어차피 누가권력을 잡든간에, 똑같아진다는것을 노무현처럼간과한 놈들이다
공산주의도 결국 말로만 평등이고 동무지 실제로는 권력자와 비권력자의 사이는
더극명하게 차이나지않는가? 실제로는 기는데 말로만 동무라고하면 뭐하냐는거다
실제로는 노예처럼 취급받는데
마르크스가 그렇게 대단하게생각하던 노동자계급인 프롤레타리아의 계급투쟁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자본주의보다 더낫다고볼수없는 결과였다.
자본주의처럼 가난한사람만죽으나 공산주의처럼 모두다 굶어죽으나 어차피
비권력자들만 죽는건 매한가지아닌가? 거기다 공산주의는 배타적인 사상덕분에
자유도 없다
권력은 썩는다. 역사가말해준다.
마르크스는 공산당선언에서 중세시절엔 권력자인 귀족과 비권력자인 부르주아라는
중소상공업자 이둘의 투쟁에서 근세로오면서 귀족이 시민혁명으로무너지고
부르주아가 이겼는데,이젠이 부르주아가 권력을잡으면서 상류층이되고 중산층에서
유산층인 대자본가로 성장하면서 극명하게 갈린 부자와 가난한자의 차이때문에 이둘간의
계급투쟁즉 두계층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그래서 혁명이라고 하는 폭동이
일어나서 프롤레타리즉 노동자 계급의 지배로 가야한다고말하면서 프롤레타리아
를 신성화한다. 그런데 결국 러시아를 비롯한공산국가는 프롤레타리아의 의한
지배가 됐지만 결과가 나아지지않았다. 결국 노동자계급이 권력을 잡아도 잘할것
같았지만 그건 머리속에서한 착각에불과하고, 똑같이 썩어갔고, 자본주의 국가의
권력자보다 더 부패했다. 온갖 학살과 만행 자유를 억압하고 전쟁등을 일으켜서
국민 전체가 거지가 되는상황을 공산국들은 초래했다.
예로써 노무현 같은자도 마치이비슷하게 민중의힘으로 권력을잡았지만, 이전권력자
들과 비슷하게 부패했다. 결국 권력은썩고 물은 고이면썩는다.
감히 책상에서공부나하던 자들의 탁상공론적인 실전 실현감각없는 생각으로
변하지않는다. 해본놈과 안해본놈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안해본놈들은 지가하면
다를줄안다. 그러면서 해본놈들을 열이나게깐다. 그러나 안해본놈들은 하면
더못한다. 왜냐 안해봤거든. 그걸 모르는놈들이란거다. 노무현이나.마르크스는
왜? 공부만했거든 책상에앉아서
노무현의 뜻과 초창기 엥겔스등 공산이론가들의 뜻은 굉장히 좋았다.
목적도 순수했고, 하지만 지들도 결국 똑같았다. 아니 더 엿같았지
얼마나 죄없는 민간인들이 죽었나?
이에비해 공산주의와 똑같은걸로 취급당하는 사회주의는 상당히 실현가능하고
또한 많은 좋은결과를낳고있다. 복지국가들이 바로사회주의를 적용한 국가이다
스웨덴 핀란드 같은나라들이다. 사회주의야말로 실현가능한 사회문제해결정책
이다. 사회주의는 쉽게말해,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중간이라고보면된다
또,사회를 우선시하는사상이다.사회의복지를우선시하고 사회를 유지하기위해서
자본을 써야한다는것이다.그래서 사회전체가 잘살게할 부자도필요하고
가난한사람을 도울 돈도필요한것이다. 이래서 많은세금을 거둬서 빈자를 도와
주고, 빈자는 부자의도움으로 폭동을안일으키고 사회갈등이없으니 이또한 부자
들에게 좋은것이다. 즉사회는 순환되는 구조다보니 어느한쪽이 잘살아도
안되며 그반대도 안되는것이다.
만약 어느한계층이 문제가 생기면 폭동이가 사회갈등이 일어나서 다같이 망할수
밖에없다
이사상이야 말로 이미 세계에서 인정받고있는 21세기를 이끌어갈 사상이다.
사회주의는 이미 실현되가고있다
[출처] 사회주의 -공산주의아님|작성자 찍빡이고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