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추천클릭하고봐야죵 ?
안녕하세요 전 그냥 평범한 여중생 입니다![]()
그냥 이건 저희끼리 노는거니까 '악플달아야지' 이런 생각가지신 분들이라면 뒤로가기 클릭클릭 !
편의를 위해서 음슴체 한번 써보겠습니다. (보기 싫어도 이해부탁드려요 !
)
아 ! 그리고 친구가 쓴 판
많이 읽어봐주떼여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3079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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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우린 미친년처럼 놈.
내 별명은 닉넴처럼 귀요미임ㅇㅇ ..(죄송해요 장난인거아시죠
)
나랑 자주다니는 3명의 친구가 있음
한명은 키가 쫌 작음. 아니 쫌이 아니라 쫌 많이 많이 작음.
걔 별명은 아주 많음. 난쟁이 똥자루도 있고
하비스트 젊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안가시면 그냥 넘어가세요)
얘 머리 스타일은 앞머리 여신임.
왜 있잖씀 ? 앞머리 5:5 가르마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도 넓은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
그래도 우리중엔 얘가 공부 짱 대빵 잘함.. 평균 97임ㅋㅋㅋㅋ
나에게는 그저 놀라운 숫자일뿐..
음 .. 일단 걔를 하젊이라 칭하겠음. 이상하지만.. 뭐 톡커님들은 쿨하니깐 !!? (쿨하시겠다고 믿겠어요..)
또 다른 한명은 키가 쫌 크고 날씬함.
우리 4명 중 겉으론 제일 정상같은 아이임.
걔 별명은 쭈꾸미임
왜냐 ? 머리를 정수리에서 부터 손바닥으로
쫙 눌러주면 쭈꾸미처럼 변신하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얜 쭈꾸미라 칭하겠음.
궁금하심 ? 기다려보셈
잉... 요로케 됨... 뭐 톡커님들도 될거임.
원래 얘 매직전엔 진짜 진심 쭈꾸미 같지만
매직을 한 후 요렇게 됨. 그래도 쭈꾸미 같잖슴?
아님 말구영 .........![]()
그리고 지막 한명은 소심소심 열매를 과다 섭취한 소심천사임
걘 정말 왕소심트리플A형임.
그럼 걘 소심천사로 칭하겠음.
얘 머리스타일 ? 궁금하심 ?
안궁금하면 그냥 넘어가겠음.
하 ..하 .. 장난이고 알려드림
얘 머리는 그냥 완전 초코송이임.
원래 앞머리도 좀 길고 그랬는데
어느날 같이 학교가는도중 난 빵빵 터지고 말았음.
맞음 소심천사의 앞머리때문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머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똥글똥글한데
그 사이로 소심천사의 진하고도 진한 눈썹이 보임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심 ? 알려드림
내 생각엔 매우 귀여움.
귀..귀여움.... 톡커님들도 귀엽다라는 생각을 갖고있다고 믿겠음.
이야기가 길어졌네 ..? ![]()
2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수학시간이였음.
원래 상 ,하 반으로 나눠서 반이동을 하는데
저번 중간고사 서술형시험 확인을 한답시고
반을 바꾸지않았음.
내 뒤에는 하젊과 쭈꾸미가 앉아있음. (장애 둘이가 붙었음. 걱정이 너무 됨 미치겠음)
그리고 내 짝지는 소심천사임. 얘는 모르는 사람 앞에선 경계심을 둠.
적당히면 좋으련만 그게 너무 심해서 탈임
저번 체육대회때 일임 (읭 ? 왜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있는걸까요)
우리는 고단하게 체육대회가 끝나고 택시를 잡아탔음.
그때 소심천사의 좌석이 조수석이었슴 .
내가 말했듯이 소심천사는 모르는 사람한텐 큰 경계심을 둠.
기사아저씨는 우리의 체육대회 의상인 농부의 밀짚모자에 큰 관심을 두는듯 했음.
아저씨가 모자를 보며 "으메, 모자 한번 이쁘네 한번 써봐라잉" 이라며
모자에 손을 갖다대는 순간이었슴.
소심천사의 한마디는 뒷자석에 있는 우리 3명을 뒤로 자빠지게했음
톡커님들 입장에선 별로 안웃길지 몰라도 그때 당시 우린 미치는줄 알았음.
"제껀데요."
← 진짜 그때 표정이 딱 이랫음.
아저씨 완전 '무안 뻘쭘 민망' 이 3종세트의
표정이 오가는 순간이였음.
뒤에 있는 내가 손발이 오그라드는줄 알았음.
(아..아저씨 죄...죄송해요 ^^;...)
무튼 다시다시 본론으로 가겠음.
죄송죄송
수학시간엔 서술형확인하는거라 수업도 하지않고
우리반 애들 끼리끼리 놀던중이였음.
그때 내가 쫌 심심하던터라 애들보고
"야 웃긴표정지어서 먼저 웃는 사람이 지는게임 ㄱㄱ"
요로콤 해서 시작하게 됨.
처음에 뒤에 앉은 하젊이랑 쭈꾸미가 시작했음
(나랑 소심천사가 쩨 ~~일 앞에 앉았기 때문에
둘쨋줄에 앉으면 다른 아이들 눈엔 보이지 않았음. 담요로 가려서 했음 ㅎㅎㅎ..우린 준비성철저한 여중생들 -_-V)
하... 나 미치는줄 알았음
하젊은 렌즈 낀 눈을 뒤집어 쌓질 않나
코를 벌렁벌렁 거리며 나 황소보는줄...
쭈꾸미님은 안그래도 긴 눈을
앞에를 쭈 ~욱 째며 실실거리며 웃음.
또 징징이 코를 만들기 시작했음.
오ㅏ.. 나 평생 입을 그렇게 쎄게 문적은 없엇듯 함.
정말 입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릴 정도로 참았음.
소심천사도 내가 허벅지를 잡아 뜯어서 인지 잘 참았음.
그렇게 첫번째는 소심천사와 귀요미인 내가 승리를 하게됬음 (2명당 1팀)
그 다음 소심천사와 내가 두번째 줄로 가서 담요로 가리고
철저하게 쭈꾸미와 하젊의 배꼽 빠질 표정을 준비하고있었음.
거울로 내 얼굴을 들여다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심천사와 난 그자리에서 쓰러질수 밖에 없었음.
그 왜 볼살을 손가락으로 똥그랗게 말아주면 계란이 되잖슴?
그걸 내 볼살이 똑 떨어지는 강도로 쎄게 말아줬음
난 귀요미라서 볼살이 매우 많음.
그 결과로 눈 밑 속눈썹이 밑으로 내려오고
내 가지런한 이빨이 훤히 들어났음. 이해못하시겠음 ..?
이해 안가심 ?
사진첨부함
먼저 .. 하젊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젊아 ㅇㅓ떡하니
다른사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오해는 노노
같은 사람이예요
원래 하젊이 이렇게 이쁜애임![]()
(내가 싸다구 때렷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 ? 난 지금 올리는 상황에도 웃겨미치겟음
근데 코 입 하면 더 웃긴데 눈만해서 별로 안웃긴것 같음.
얜 코가 쫌 콤플렉스인가봄. 내보고 코 가려달라함. (코가 웃음포인트의 생명인데 !ㅠ)
별로 안웃기심 ㅠㅠ..?
그럼 쭈꾸미 사진 ㄱㄱ함.
어떰 ..? 이제 쫌 웃기심 ?
저게 바로 징징이코라고 불림
그리고 우리 4명임 심심할때마다
입을 저렇게 해서 혀도 낼름낼름 거리며 놈.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별로 안웃길수도 잇서여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
)
ㅠㅠㅠ...맞음 .. 나님임.. 떙그란것은 볼살이 아님.
내 입안에 넣은 달걀임. 그리고 저 이빨을 보겠음.
정말 정말 가지런하지않음 ?
난 내세울게 이빨밖에없는 녀자... 하..![]()
그리고 마지막 소심천사가 있음.
소심천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대박임.
소심해도 친하애들 앞에선 거리낌없이 잘 놈.
어쩔땐 얘가 미쳤나 싶을정도로 웃김.
오늘 학교에서 찍을라하는데 소심천사는 자기 얼굴 나가는게 싫다며
그냥 아주 약하게.. 약하게 표정을 짓고 사진을 찍었음.
아 .....톡이 될라면 대박감이여야할텐데![]()
아무튼 사진 올려보겠음.
(얘 완전 날씬한데 ㅠㅠㅠㅠㅠ...우리 뚱뚱한거 아니에요 !)
지금 와서 보니 얘가 젤 약한듯 ..?
그래도 톡커님들은 웃어줄거라고 믿어요.. 그럴거죠.. 한번이라도 웃어주떼혀..![]()
암튼.... 이렇게 표정을 짓고 하젊과 쭈꾸미에게로
시선을 돌렸음
참아 ? 설마 걔네가 참겠음 ?
얘넨 웃음 0.1초라도 못참는 장애인들이라서
뭐 보자마자 빵터져버림.
이렇게 해서 다시 자리를 바꿔
하젊과 쭈꾸미의 차례가 되었음.
담요를 걷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 사진보다 한 10배 웃긴 표정이 나왔음.
그래서 소심천사와 난 참을수가 없게됨..
이를 어찌 ...........?
하도 웃어싸서 선생님이 보심.
그것도 황소의 얼굴 하젊의 표정을 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난 선생님의 웃음참는 입을 보게 되었음. 그런거 아심 ?
웃음참을때 입 씰룩씰룩 거리는거 있잖슴 ? 그렇게 참는걸 난 보았음.![]()
괜찮아요 선생님 그냥 맘껏 웃어주셔도 되는데 ..![]()
흐헤헷... 암튼 그렇게 우리의 미친놀이는 끝나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거 어떻게 끝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 긴 지루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절대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ㅠㅠㅠㅠ
우린 마음 여린 여중생들이예요. 진심입니다!![]()
아무튼 이 글이 잘되면 다시 에피소드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
그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