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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노무 회사 다녀야 합니까?

뿅! |2007.10.24 13:34
조회 813 |추천 0

저는 그래도 사회 2년차 입니다..

머 별별 아르바이트며.. 직장도 다녀봤는데..

이런곳은 정말 처음입니다...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좋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분위기라는게..

다들 자기 바께 모르는 분위기..

게다가 제가 왜 뽑 혔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는 하루 종일 커피만 타고 하루는 하루 종일 복사만 합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전화만 받았습니다.

전화 교환원인줄 제가 스스로 착각했습니다.

다닌지 2달 동안 배운 일이 없습니다.

기본 적인 일들을 알고 다른 회사를 다녀봤기에 지금 텃새 부리는 걸로 생각하고 참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사람이 다니면서 지금 3달째 접어 들어가는데.. 일을 안가르켜주고..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복사나. 똑같이 타이핑 치는것 등을 시킵니다..

게다가 어쩔땐 다 해놓은 일을 불쌍한지 하나 시켜고.. 왜 틀렸냐구 물어 봅니다..

자기랑 한것과 틀리다나 어쩌다나.. 휴.. 어디까지 참고 어디까지 다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나이가 이제 직장을 정착해서 다녀야 할 나이라 더 이상 옮기지 않으려 하는데....

그렇다고 참고 다니기도 힘듭니다...

조언 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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