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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윗대가리 땜시 고민중...

사랑과공경 |2007.10.24 21:25
조회 101 |추천 0

사람 착한것도 참 힘드네...

가만히 히죽거리면서 웃어주니까 아주 대놓고 깔아보는데, 저런것도 나이 처먹었다고

난리 치는거 보면 참..가관도 아니네.

 

60 바라보는게 그것도 훈장(?)이라고 대접은 무지받을려고하지.

지가 대접 받으려면 지켜줄건 지켜줘야 대접을 해주는거지...

 

나한테 해주는건 개뿔도 없으면서 해달라는게 말이 되기나 하냐고,

어떻게 그 나이되도록 사람 됨됨이를 보질못하고 무조건 적으로 비비꼬면서 보는지

이해가 안가네. 지가 무슨 점쟁이야 말끝마다 보면 다아는것처럼 지말이 100%정답이라고

확신하는 저 밑도끝도없는 자신감...

 

딴지를 걸려면 제대로 된걸로 딴지를 걸던지

내가 무슨일을 어떤방법으로 어떻게 하는지는 보지도 않고 중간과정 아무거나보고

일단 무지화나내고 전체적으로 보면 잘못된것이 아닌데, 겨우 100%에 0.8%정도보고

전체적인 일의 과정을 모두 오해하는 저런것이 윗대가리라고...참나..

 

일단화내고 나중에 아닌거 알아도 그냥 넘어가고 사과한마디 없이,

그러다 손톱만큼 잘못되면 무슨회사 망하는것 마냥...

 

무조건 색안경부터 끼고 덤비는게 참... 지 입버릇처럼 나이 먹은 어른이 할짓인지...

사람 엄청 편애하고, 분명 내밑의 막내가 있는데도 청소상태나 쓰레기처리,사무실 정리

잘못된걸 왜 나한테 난리야? 내가 막내일때는 내가 다 혼났는데, 이 나이에 이제

막내 생겼는데 막내한테 지랄할것이지 왜 나한테 난리치는 거냐구?

 

진정한 개념이 뭔지도 모르것이 지나 제대로 개념을 갖고 나한테 개념을 가지라는

말을 해라. 그래야 니가 어른 대접받는다.

 

무슨 말하는거 보면 무지 바른생활맨인 것처럼 말하는데, 내가 너 볼떈 아니거든.

무지 재수없는 인간이거든.. 내가 너같은것들 땜시 교회 안다닌다..

 

제발 이제 회사에서 교회다니라는 말좀 하지마라 역겹다...

제발 니가 믿는 그 종교 대빵한테 니 인격좀 구제해 달라고 하거라...

그것이 니가 교회에 다녀야할 이유다... 이 병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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