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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수없던 치과의사!!

사랑니 가 ... |2007.10.24 22:13
조회 905 |추천 0

안녕하세요~정말 재수없는 치과의사 땜에 참을수 없어서 글을 씁니다~

여러 분들도 이런적있으셨나요?

몇일전부터 사랑니 때문에 아프다는 여자친구가 시험기간이라 치과를 못가다가

오늘 오후 늦게 마침내 가게 되었습니다~야간진료 하더라구요.인천 송내 남부 역에 있는 스xxxx 치과 입니다

원래 그곳은 다른 치과였는대 새로운 의사선생님이 다시 개업을 했더라구요~이름소 스xxxx 치과

로 바꾸어서요~

그래서 저희는 혹시나 옛날 진료기록과 엑스레이 사진이 남아 있을까 갔는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온김에 여기서 치료해야지 하구 여자친구가 치료하러 갔습니다~

치료하는대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30분이 넘겨 말이죠;사랑니 하나 빼는대

여자친구 울상을 하면서 나오더군요~너무 아프다구ㅠ

그래서 계산을 하구 이제 버스타구 집에 가려구 하는대

여자친구가 의사가 너무 재수없다네요.치료하러 들어갔는대 웃으면서 들어갔나바요

그걸 의사선생님이 웃는걸 보았나바요. 진찰대에 앉으니까 웃지말라 했대요 되려 긴장 하라고

말했대요.엑스레이 보니까 어려운거라구;큰병원에서만 가능한데 자기가 특별히 해주는거라구;

이게 말이나 됩니까??환자보고 긴장하라는게;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치료가 오래걸린 이유는 사랑니가 안빠져서 쪼개느라 오래걸렸대요~

그걸 사랑늬를 쪼개면서 하는 말이 혼잣말로 팔아퍼 죽겠네 이러는 겁니다;

이게 의사의 태도입니까??환자를 대하는 태도는 물론이고 자기가 의사라는 자만심에 빠져있는거 같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 같습니다.저희는 엄연히 따지면 고객이고 손님인대 그런 말은 대놓고 하다니

저희가 오후 늦게 가서 야간 진료라 피곤하고 힘들다고 해도 환자가 긴장하지 않게 친절하게

대해주지는 못할망정 막말이나 해대구.

정말 재수 없던 의사입니다!담부턴절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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