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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가 누군가에게 보증 비슷한걸 했나바요;;

고민중... |2007.10.25 02:01
조회 215 |추천 0

제 여자친구가 아는 언니에게 보증과 비슷한걸 해줬다는데요.
그게 뭐냐면요. 약 1년쯤전에 여자친구가 아는 언니가 300만원정도를 사채인지 은행대출인지 모르겠지만 300만원을 대출을 했다는데요 그때 대출자 이름은 그 언니라는 사람 이름을 적고 또 다른 보증인 비슷한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보증인이라고 해야겠지요?? 여튼 보증인란에 제 여자친구 이름을 적었대요. 적기전에 여자친구에게 동의를 얻기는 했나봐요. 하지만 제 여자친구가 직접 서명을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싸인이나 도장은 찍지 않았구요. 또 그 언니라는 사람이 대출할때 제여자친구의 민증번호라든가 주민등록증,등본 이런것은 달라고 하지 않았나봐요 그리고 대출했었나봐요. 근데 지금 1년정도가 지나서 여자친구에게 갑자기 와서는 예전에 300만원 빌린것 때문에 보증인의 학교 재학증명서를 받아야 한다나봐요. 근데 문제는 학교 재학증명서를 때서 주면 될까요?? 주게되면 여자친구에게 피해가 올까요?? 보증이라는게 좋은것이 아니잔아요. 근데 아직 대출자는 있긴한데 여자친구와는 그리 친하진 않은것 같아요. 예전엔 같이 지냈다는데 지금은 별루 보지않나봐요. 보증이라는게 가족에게도 피해를 줄수있는 것이라...고민입니다.서명을 직접하지않구 싸인,도장은 찍지않았으니 괜찮을거라 생가하는데요.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아! 그 언니라는사람이 매달 이자는 꼭꼭 갚았다는데요 근데 이상한게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300만원을 갚지못란게 이상하네요. 이자 갚을 돈으로 벌써 원금 갚았겠는데...제가 보기엔 그 언니라는 사람이 친구가 없나봐요. 그래서 아직도 갚지 못하는게 아닐까..저같으면 조금씩빌려서 갚고 친구에게 미안하다 하겠는데...부모님에게 말하든가..맞아죽든말든..ㅋ 근데 제 여자친구가 낚인것같아요. 잘보시고 많은 답변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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