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년전 차인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일년전...그를 만났고...한...100일도 안되서 정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는 너무너무 차인거에 대해서 화가나서..잊을려 했고...
잊었다고 믿었습니다...하지만...딱 일년이 흐른지금...
그를 다시 보니 제가 아직 잊지 못하고...기다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그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걸 봤는데..그냥 친구랑 하는게 아니고..
꼭...작년 이맘때 쯔음해서...저랑 통화하며 걸오오는 그의 모습을 연상할 정도입니다.
상황이 작년과 너무나도 흡사한데...또다시 그와 시작할 수 있을까요?
어리석은 생각이지만...그랬음 참 좋겠다고 생각하면서...저는 또 다른 남자의
관심을 즐기고 있습니다..제가 정말 그를 기다린걸까요? 아님...단순히
헤어지고 난 담부터...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아서 혼동을 느끼는 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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