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 "팬위해 中콘서트 포기"

또이 |2006.11.08 16:59
조회 100 |추천 0

4집 앨범발표후 국내활동 전념… 베이징 자선무대 "다음 기회로"


‘국내 팬들을 위해서라면….’‘아시아의 스타’ 비가 국내 팬들을 위해 중국 콘서트를 무대를 아쉽게 포기했다. 비는 7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공인 체육관에서 열리는 글로벌 브랜드 펩시의 자선 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었지만 4집 ‘Rain’s World’의 국내 활동 때문에 다음 기회로 미뤘다. 이날 무대는 대만의 그룹 F4의 언승욱과 주효천, 홍콩의 배우 사정봉, 진관의, 고천락 등 비와 함께 펩시 모델로 활동 중인 아시아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자리다. 그러나 비는 지난달 발표한 4집 국내 활동에 전념하느라 펩시 측의 양해를 얻어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달 중순께 들어서면 비의 가수 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비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가 12월7일 개봉에 앞서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더욱이 12월15일부터 시작되는 월드 투어의 연습을 위해 이달 중순 미국행 비행기에 또 다시 몸을 실어야 할 형편이다. 이 같은 스케줄 때문에 비는 이달 중순까지 4집 타이틀곡 ‘Rain’s Coming’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