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는길이어써용.
제 옆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잇엇어용.
갠적으로 모자쓴 사람 넘조아하는데 모자를 쓰고 잇더군요~
제 키는 어제 176ㅇㅣ엇어요..
구두를 신엇는데 그 옵하가 자꾸 내 발가락을 보는거에요
그래서 뻘쯈해하구잇엇눈데.
자기 키랑 맞먹으니까 막 비틀비틀 거리더라구요
그리고..그 옵한 다음정류장에서 내려쪄요~
근데 코트주머니쪽에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봤더니
껌종이를 제 주머니에 넣고 내렷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