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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사모님께서 내 거시기 본사연..

이를어째.. |2007.10.26 13:31
조회 6,6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20살 남성입니다.

톡을 보다  옛날 예기가 생각나서 글하나 올릴려고 합니다..

 

때는 고2...그러니까..2005년 여름...

사건이 잇기 전날에 친구들과 친구 자취방에서

술을 취하도록 마셧습니다...(학생으로서 그럼 안되는 거엿지만..;;)

하지만 전 술을 잘 못했기때문에 다른친구들 보다 더 빨리 취해버렸습니다..

전 술에 취해 잠이 들었고...

친구들은 장난으로 제 거시기를 폰 사진기로 찍었습니다...

전 그사실을 몰랏죠...ㅠ

 

다음날..

 

전 닭갈비집에서 친구랑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날 술먹은 친구들이 닭갈비 먹으로 놀러와서 손님도 없고 해서

그친구들 밥먹는대 가서 놀고 있었죠..

그자리에 사모님도 와서 같이 놀고있었죠..

근대 이노무 자식들이 지들끼리 웃으면서 수근수근 대는겁니다...

그러다 갑자기 사모님께 제 거시기가 찍힌 핸드폰을 보여줄려는 겁니다..

전 말렸지만...사모님은 무슨사진인지 궁금하다면서 보자고 하면서

절 말리더라고요...;;

결국 사모님은 그 사진을 보고 웃다가 무표정........

전 민망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ㅜㅜ

거기다 사모님 딸도 머냐면서 보여달라고 보고,ㅠㅠㅠ

다행히 사모님 딸이 어려서 다행이었지요.ㅠㅠ

그뒤로 사모님 얼굴을 처다 볼수가 없었습니다......

다 지난일이지만.. 가끔 그 사모님을 보고 지내는대.ㅋㅋ

볼때마다 자꾸 혼자 생각이나...얼굴이 붉어지네요.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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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yworld.com/barunson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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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내친구.쩝|2007.10.26 14:18
옆에서 머하는가 했디만.. 이거 올리고 있었네 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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