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고민이 이만저만아니닷 ㅜㅜ

어떻해야하... |2007.10.26 20:57
조회 125 |추천 0

정말 어떻해야 할쥐 모르겠어요

 

전 부산에 사는 소녀 25살입니다..다름이아니라.. 전 솔직히 바람도마니피구

 

남자만나서 노는걸 엄청좋아했어요 ..그런데 20살때 만났던 남자을 이번에 다시 만나게됐죠

 

솔직히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겼고 능력이라곤 솔직히...불법같은 일만해요

 

바라볼껀 그애 맘인데요..저도 모르게 그냥 만나서 놀려고한게 정말 이남잘 사랑하게됐나봐요

 

하지만 과거가 문제요 ㅜㅜ 제가워낙에 노는걸 좋아했고 남자관계가 복잡했기때문에...

 

이남자도 제과거이야길 친구한테 들어나봐요 하지만 전 그말 듣기전에는 암것도 몰랐어요

 

그런데 ㅜㅜ 이남잘 만나면서 제가 바람이라면 바람이지만 그냥 아는오빠을 만났지만

 

이남자한테 숨겼눈데..그게 미안하고 정말 잘하고싶어서 그냥 모든걸 이남자한테 말했죠

 

나 너 놓치기싫고 정말 잘할려고 이야기하는거야 니가 어떻게 날생각하고 바라보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이순간부터는 정말 너에게만은 진실로 대하고싶다고 이야기을한다음에 다이야기을했죠

 

몇일동안은 연락도 잘없고 저나도 안오고 그랬어요 ㅇ ㅏ그래서 이남자가 날못믿구나 싶어서

 

모든걸 정리할라고했었죠..근데 한번은 더믿어본다구 사랑을 키워나가보자구 하던군요

 

진짜 전 정말 잘할려고 지금도 아주마니노력하고있습니다 그남자는 창원에 살고요

 

전 대리점에서 일해요... 토요일날 마치면 슝하고 창원으로 달려가죠 달려가도 우리자기눈

 

밤일을 하기때문에 저랑 일하는시간도 다르구여 잠자는시간도 달라요 제가 창원으로 가면 새벽

 

4시 5시까지는 무조건 기달려야해요 그래도 같이잇는게 행복했죠 담날 일어나서 데이트을

 

하고싶어도 낮 4시 5시에 일어나면 할게없어요 그러곤 다시 부산에 오고그래염...

 

그런데 한날은 술을 먹는데 이야기을 하더라구요.. 자기친구한테 다들었다고 니가 쉬운여자라고

 

일케 이야기을 들었다구 하더라구여.. 전 상관없어요 저만 아니면되니깐..그래서 니가하고싶은

 

말이 뭐냐고 물으니 자긴 그걸 안믿고싶다고 지금 현실이 중요하다구 대답을했어요..

 

지금은 그냥 잘지내는데요 ㅜㅜ 제가 답답한거는 자기친구들 볼때도 그렇구 제맘이 정말

 

죄을 지은거처럼 많이 답답합니다 어떻해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전 정말 이남자 놓치기

 

싫고 정말 잘해주고싶고 사랑해주고싶어요...그런데 하는일이 아가씨 일이다 보니 저나할때마다

 

아가씨들 소리들리고 신경쓰이고 그렇다고 누구야 뭐해 이런거 물어보지도 못하는 성격이고요

 

저 어떻해야할까요? 이사랑 그만 접어야할까요? 지금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 미칠꺼같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