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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念

kiha |2006.11.08 17:12
조회 101 |추천 0

나의 영혼의 그림자를 짊어지고 가는자  ,

나와 감정을 함께하는 자 ,

같은 해에 태어난 자 ,

관심의 대상이 같은 자 ,

나의 단점을 꼬집어 주는 자 ,

언제 깨질지 모르는 휴전상태의 적?

 

이 세상엔 친구의 대한 무한한 정의가 있다.

과연, 너의 친구는 무엇이니..?

 

나이 , 성별 , 국적 등은 아무 필요없는

사람을 나누는 수단일뿐..

나에게 있어 친구란..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는 사람..

 

우리 친구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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