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말하길....난..
평소엔 넘 럭셔리하며 쿨하구 우아한 백조같단당.....
분위기메이커이기도 하구...성격 짱이란당...
어케보면 요조숙녀 같기두 하궁...
어케보면 생기발랄한 소녀같기구 하궁..
하지만,,
알콜만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당..
스킨쉽~찐한 스킵쉽을 내가 자청하구 있당..
남자와의 자리에서 알콜이 날 먹기 시작할때쯤은~~
어느새 그 남잔 나의 착한 양이 되어서..
내 스킨쉽을 다 받구 있으니 말이당..
정말루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때는 일부러라두 그러겠지만..
이건..알콜땜시 망가져가는 날 보는 건 정말 죽을 맛이당..
내가 어케 이렇게까지 되었을꼬....~~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제를 못하는 이유가 몰까나~~
슬프당...
지금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것이..
이렇게 알콜로 인해 우울해 하는 날 보는것두..
이런 날 과연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