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언니이야기 입니다.
추석이 끝난후였으니 거의 한달전쯤 일이군요!!
토요일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버스가 끊긴 시간이라
당연히 택시를 타기위해 택시를 잡고있었드랍니다~
보통 여자들은 운전석 옆자리 타는걸 꺼려하는데..
그언니 역시 항상 뒷자리만 타다고 왠지 그날은 앞자리에 타고 싶었했죠~
그러다 택시를 잡고 앞문을 확! 여는순간~~
운전석 옆자리에
의자밑공간? 다리놔두는 곳에;; 어떤 남자가 쭈구리고 앉아서 올려다 보는게
아닙니까?
그러곤 그 남자 하는말 : 씹알, 니 오늘 운좋은줄 알아라~ 빨리꺼져!
항상 택시는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