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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터프걸' 변신…드라마 '때려' 복서역 낙점

총총 |2003.07.10 14:36
조회 1,317 |추천 0
신민아 '터프걸' 변신…드라마 '때려' 복서역 낙점 귀여운 여자 신민아가 여자 복서로 변신한다.

신민아는 오는 10월 초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스페셜 <때려!>(극본 이윤정·연출 이현직)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당초 신세대 스타 공효진이 주연으로 캐스팅됐으나 건강 등의 이유로 중도 하차함에 따라 신민아가 행운의 기회를 거머쥐었다.

신민아가 맡은 역할은 악바리 근성으로 똘똘 뭉친 여자 복서다. 권투선수였던 친오빠를 경기 도중 숨지게 한 남자로부터 권투를 배워 프로복서로 성장하는 역할을 연기한다.

신민아는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렀으며, 지난해 조인성과 함께 영화 <마들렌>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허환 기자 angel@hot.co.kr 굿데이   2003-07-10 11:59:22

공효진도 좋고 신민아도 느낌이 좋은 예쁜사람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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