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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패배

친구나 연인한테 걷어채일 때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온다.

이번 한나라당 경선에서 패배한 박근혜 후보가 아름다운 패배로

신선한 감동을 준 반면 패배의 순간 더티함을 보였던 정치인은

안좋은 꼬리표가 항상 붙어다닌다.

걷어채일 땐 쿨하게 걷어채이는게 좋은거 같다.

그러면 전투에선 졌으나 전쟁에선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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