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년된 남친있습니다.
군대간거 2년빼면 1년정도 만난거네요.
성격 정말 못말리는 남자입니다.
지기분좋으면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간쓸개다빼줍니다.
지가 열받고 안좋은 일있으면
공연히 저한테 욕하고 냉정하게
하고 정말 찬바람이 쌩쌩붑니다.
무슨일인지 기분나쁠때 전화하면
씨바 끊어 전화하지마 이럽니다..ㅠ.ㅜ.
화도 너무너무 잘내구요...
영문도 모르구요...
욕하고 제말도 안듣고 탁 끊어버립니다.
남친땜에 홧병이 날려고합니다.
남자 왜 이러는겁니까??
저희아버지나 남동생은 안그렇거든요.
->제가 싫어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성격이 그런걸까요??
변덕이 너무 심해서 미칠거같군요
이런남자는 어떤남자인가요...아직도 남친을 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