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문자보내면....답장와.... 전화하면 전화 받고.. 이야기하고..
하지만.. 데이트 신청하려는 티를 내면...요즘..뭐하네..뭐하네...바쁜척..
행여나 동아리에서 보면...인사잠깐 하고... 계속...모르는척...ㅡㅡ;;
전 gg 해야되나요??
아니면 계속 문자와 전화로 공세하면..데이트를 신청하려 해야되나요???ㅠㅠ
차라리 문자씹고...전화안받고 그러면...확....접고 포기할텐데...
웬지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서...포기 못하네요..
이건 도대체 여자의 어떤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