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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추억으로 남겟지

자라엑기스 |2007.10.29 01:04
조회 272 |추천 0

2년가까이사귄 여자친구와 어제 헤어졋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사귀어서 대학교를 서로 다른데로 가게되어서 서로 자주볼수없게된게 가장큰 이유인거같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말 그말이 현실이되엇지요

 

안본지가 한달이 넘었네요..

 

사귀는동안에 싸우기도 엄~청싸우고 ㅎ 헤어지지고 여러번이었는데 ㅎㅎ 그때마다 자꼬생각나고 힘들고 그래서 다시사귀게되었는데 ..

 

어제 헤어지자고햇어요...여친이랑은 사실 않맞는 부분이 적진않았지만 그래도 잘극복하고 잘 사겻었는데...자주 얼굴을 안보게되니까 매일 형식적인 연락,,연락을하더라도 이상하게 싸우는일이 잦아지고...어제도 낮에 여친이랑 안좋은일이있었는데.. 친구세놈이 군대를 간다고해서 밤에 술자리에 갔다가 집에와서 전화를 했어요..근데 그때도 서로 언성이높아지고 자존심만 세우다가 결국 제가 헤어지자고 했네요..제가 모질게해버렸어요...저는 그렇게 말하고 잔다고 하고 연락을 안하고 잣는데 오늘아침에 싸이에 글이올라왓엇어요...여친이쓴글 잘지내겟다는말 서로 성공하자는말

 

글을읽는데 가슴이 찡하내요  좋아하는데 아직 많이보고싶은데 하지만 저도 너잊겟다고 나도 바쁘게살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보면 아는체하고 술한잔이라도 하자고 친구로지내자고했어요.

 

2년사귀었던것이 헤어지잔말 한마디에 끝나내요 참웃기네요..

 

사실 저는 톡을 자주읽는편이지만 여친은 톡은 읽고는싶은데 읽을 시간이없어서 제가 전화로 읽어주곤했었는데 .... 이젠그럴일도 없겠네요~

 

그냥 너무허무하고 미안해서 글쓰게됬네요

 

HS아 미안하고 잘지내 ... 연락도 가끔할게...부산놀러가면 밥도좀사주고 ㅎㅎ 바쁘게 살아 바쁘게 숨도못쉬게 바쁘게살아!!나도 그럴꺼야 그래야만 너잊겟다

 

미안해 좋은사람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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