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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S*T. 5년전 미납요금이라네요.. 우껴~

우껴~정말~ |2007.10.29 17:43
조회 360 |추천 0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첨으로 네이트에 글 남기네요.

저는 10년 가까이 S*T를 썼으며, 번호도 한번도 안바뀐채

그대로 였어요.. 번호 이동 한번 없이요..

며칠전 영상폰으로 구입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010으로 번호만 바뀌었고,

회사는 그대로 S*T를 사용했구요..

제 핸폰을 구입하고 며칠뒤, 엄마핸폰을 S*T에서 새로 구입을 해주기 위해서,

대리점을 방문하니깐. 예전에 사용했던, 011 번호에 미납요금이 있다더군요..

엄마핸폰을 제 명의로 했거든요..

그래서 전 당연히. 9월 핸드폰 요금이겠거니, 하고 요금을 내고, 신규로 엄마핸폰을 제명의로,

가입을 해줬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결제일이 25일인데, 요금이 또 빠져나갔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확인을 했더니, 미납요금을 결제한게 없다더라구요...

그러고 다시 확인 한 결과,

2002년도에 미납된 내역이란걸 확인했습니다.

2002년도에 해지 했다가 다시 신규하면서. 해지했던 번호의 요금이라면서,

알수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대리점에서 싸게 산다고 신규로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5년전 일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어찌됐던 전 동일한 번호를 그대로 사용했거든요...

그럼 왜 이제까지. 5년이란 시간동안 왜 내한테 한번도 청구를 하지 않았냐구 물었더니,

똑같은 번호로 사용했더라도, 2002년도에 한번 해지한 번호에 미납되어 있던거라,

정보가 없어서 청구를 할 수 없었다나?? 말도 안되는 말을 하더라구요..

아니, 전 똑같은 번호로 10년동안 썼고, 그 동안 번호이동 한번 안했고,

자동납부도 똑같은 은행에서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청구서엔 미납요금은 없다고 나오는데.....

그럼 제가 신규로 새 핸폰을 구입만 하지 않았다면 그 돈은 안내도 되는거 아닌가요???

5년 이란 시간동안 S*T측은 그 돈을 받기 위해, 뭘 했는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아~ 낚였다 이럼서 돈만 받아간거 아닌가요???

짐 현재. S*T측에 불만을 신고한 상태고,

그 요금을 못 받은건 S*T측 잘못이니 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가 연락을 준다기에 기다리고 있는데.

무리한 제안을 한건가요?????

S*T는 고객편의보다 자기네들 이익이 우선이란거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황당하네요.

미납 요금이 있는 사람한테. 우량고객이라고, GOLD 등급을 매겨줍니까???

우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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