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가지 읽어주세요
처음 내나이 16살 여자친구나이 15살 처음 버디버디로 알게되어서 언5년동안 사귀었습니다.
처음 엔 죽어라 좋고 사랑스러워 마니 챙겨주고 남들보다 낳게 살아왔죠.
처음 내가 고등학생이 되고 1학년 2학년 3학년 동안 기념일이란 기념일도 다챙겼습니다. 바다도 자주가고 밥두 자주먹었습니다, 챙길거 다챙겼습니다.. 그래저래 싸우는 일도 많았고 다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눈깔이 뒤집혀. 딴년이랑 바람이 잠깐 났는데... 너무 찝찝해서 여친 한테 말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사실데로말하니 살려주더군요... 그러다 이래저래 전 졸업을하고 돈을 벌기위해
노가다를 갔습니다, 노가다를 가서 자주 못보게 되어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를 다녀야하는 입장에
너무 못해주고 미안해서 기념일이라면 더욱더 크고 좋은 선물을 했고 따뜻한 말을 해주었죠..생일이면 목걸이 를해주고 커플링도 얇은게 실어 48만원주고 큼지막하구 이쁜걸루 샀습니다. 빼빼론지 뭔지 줘야한다구해서 한번도 안거르고 박스로 이빠이 보내줫습니다
그리고 놀러갈때도 여자친구 친구들까지 챙겨 바다루 가서 실컷 놀았습니다.
이전까지는 장난사마 싸우고 웃자고 싸우고 울고웃고 없인 못살았습니다.
근데 하루는 여친과 우리 식구들끼리 밥을 먹기로하구 잘하는 삼계탕집을 가려고 하는데
여자친구폰으루 전화가 오는겁니다,... 근데 전화기를 나한테 주질 않습니다...
이게 처음입니다. 자 슬슬 입질이오시죠?
그냥 저냥 여자친구의 애교와 웃슴에 넘어갔죠 이때가 여자친구가 고등학교 2학년때죠.
그리고 전 여자친구에게 정말 집착하게되고 의쳤증같이 매달리게 됫죠... 아니...
그여자에게 그런병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냥 저냥 또지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끔
주말에 나와서 같이 있다보면 그여자 핸드폰엔 문자가 모자르고 통화목록이 항상 모자랍니다.
그래서인지 한사람 (친한친구)에게 보낸 문자만 허다 합니다. 그리고 100건이 나한테 오는 도중 한문자들이죠.. 게중 나랑 한문자도 중간 중간 끼어있는데.. 어떤건 앞뒤가 맞지 않는것도 있었죠
저는 성격이 개 줫같에서 전화 안받음 줫나게 해서 받을때까지하는 편입니다. 2시간이던 3시간 이던. 하는 성격입니다.
여자친구가 알바를 가도 끝날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음 계속하다가 찾아가는 성격입니다.
근데 항상 그자리에만 있는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자리에 없을때도 있고 있을대도 있었습니다.
전그래서 더 의심을 하게 된것이고 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지고 약간은 날카롭다구 해야하나? 암튼 그렇게 변해갔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친구와 용인을 갔는데. 그날 여자친구도 차뒤에 있었습니다... 근데 그뭐야 그그..... 귀걸이 두꺼운거 그뭐지.. 피어싱? 인지 지랄인지....
그것땜에 난 하지말라구 줫같으니까 안이쁘니까 하지말라구 막지랄을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친구 앞에서 그랬다는게 족팔려서 그런지 친구가 잠깐 어디 간사이에 내려서 집엘 가겠다고 지랄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나두 홨김에 그냥 놔줬습니다.... 근데...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
여자친구 지갑에 천원두 없다는게 생각이나서 전 얼른가서 다시 여자친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태우고 오려는데 죽어도 안탄다는 것입니다. 근데 마침 그대 커플티에-커플링을 하고있었습니다.. 전하도 열받아서 커플티를 벗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여자칭구 커플링과 제커플링을
하수구에 쳐박았습니다,,, "내"줫같에서 니같은년이랑 커플안한다구 승깔 마춰주기 힘드니까 그만하자고 그랬더니 막울면서 다시가는겁니다... 그때 친구가 나와서 여자친구를 대려왔는데 죽어도 싫다는겁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돈이 없는데 앵벌이를 할지 뭔짓을할지어케 암니까 그래서 강제로태우니까 납치인줄알고 신고해서 짭새도 오고 장난아니 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진정이 되고
차에태워 집근처에 내려줫습니다,,,,
전그날 친구와 술을 만땅먹고 노래방가서 실컷 스트레스풀고 집에 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남자를 그사이에 남자를 소개받아 그남자와 자구 왔다는 걸 알게됬었습니다.
그래서 하두 어이가 없고 열받아 아침에 출근이고 지랄이고 화성에서 동두천까지 1시간만에 갔습니다, 나두 어케 달렸는지...ㅡㅡ 상상이 안됨...
그래서 찾아가서 일단 남자애들 찾아서 물어봤는데... 죽어두 아무짓두 안했다구 합니다....
쓰벌 그래두 남잖데..... 기분 줫같은데 참은 내가 삽질한거지////
그래도 여자친구 좋아서 참았습니다.
언 3년 후기 4년째 이제 여자친구 졸업시즌이 되었습니다.
우리형수가 화원을 해서 꽃을 팔아주려하는데 여자친구 학교 앞으로 가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여친내 학교 앞에가서 꽃을 팔았습니다.
여자친구 친구들에겐 공짜 남들한텐 돈받구 어차피 남는거니까 모자라두 내가 채우면 되니까 걱정 안하구 암튼 다팔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할꺼야? 라고 햇는데 오빠랑 놀아야지... 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한창 친구들하고 놀나이고 놀고싶을텐데 논다고 말을 하길래.
난또 좋아서 그래 오늘 술이나 한잔 하까 그랬더니 수술해야되서 안되다는겁니다.
그래서 제일 먹구 싶은게 뭐야 했더니 고작 김치 수제비라구 해서 또 직접 뺑이가서 집에서
김치 수제비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어느덧 해는뜨고 다음날 이되어 여자친구를 댈다주면서
어~ 오늘은 뭐할꺼야? 라고 물엇더니 집에 있을거라 해서 아랐다고 하고 저는 내일 장사를 도우러 형수네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년 9시가 되어 형수와 형수 친구와 노래방을 가서 놀다가 10가 되어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여친왈./ 나친구내. 오늘 친구네서 술한잔먹게..
시발 나랑은 안되고 친구랑은 되는건가? 어이가 없지만 졸업했으니까 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나 언 12시반정도가되어 전화를 하니까 친구를 기다린답니다.. 왜술은 안먹고 기다리지?
나 : 음.........뭐지 하고 생각중................!@#$!#%@#$^
그리고 1시가 되어 전화를 하니 받지 않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안받고 , 안받고 , 번튼누르고 , 끄고 이게 뭐냐?
슬슬 입질이 오시죠?
딱생각하니 기다렸다 술을 먹는다....
뻔하죠? ㉯ (2) [ㅌ]죠? 일단 물이 오를 시간이고...
일단 슬슬 돌아볼까하고 의○○일데의 술집을 뒤진결과. 꽝.
그래서 나이트를 뒤진 결과 3군데중 꼭있을꺼라고 생각한데서
딱~! 걸렸네//ㅋ 아주신발 담배연기그윽하고 옆에 남자하나끼고 맥주에 양주에
한산 그럴사하게 하려놓고 나만날때완 정말 다른느낌에 귀걸이 목걸이 화장 아주 신발
나가요~! 처럼 치장을 하고 남자를 끌어안고 술을 쳐먹다 내가옆으로 지나가는데,.
순간 내옆에서 뭔가 스치듯 0.1초도 안되는 순식간의 움직임이 나를 주먹쥐게 한다...
봣더니, 아니나 달라.. 신발년일쎄...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남자를 때렸더니.. 여자친구가
말리구 나이트가 난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전밖으로 나왔는데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담배냄새도나고
내가 지 옆에서 담배피면 죽일라고 들고 내앞에서 술도 잘 안먹는 년이 뭘보고 그리 쳐먹었는지..
암튼 여자친구가 너무 당당한겁니다.. 그래서 저는 싸다구를 때렸죠.
그랬더니 더 당당한겁니다..그래서 3대더 때렸습니다.. 여태까지 봐준게 화근인지... 그러더니 같이간 친구들이 나왔는데 그친구중 한명이 저한테 따로 예기하는겁니다. 저는 오빠 부르라구 했는데 내여친이 부킹하려구 안부른거 갔다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전 또 사다구를 때렸죠/.. 그리고 다신 안볼맘으루 전 집에서 자구연락을 안했습니다.
3월달이 되어 전 군입대를 했습니다...
훈련소에 있는데 4주차에 서신과 편지가 오더군요...
용서해달라구.... 이걸 어쩌나요?
그냥 지나가고 상근예비역이라 집에 왓는데.....
우리집을 찾아와서 2틀동안 우는겁니다... 잘못했다구... 사랑한다구..
그래서 진짜 미친척하구 받아줘서.......(이 사이에도 7개월동안 엄청 많은 일이 있습니다.)
지금 현제 까지 사귀다 맘먹고 아이를 가졌습니다., 아이를 가지고 현제 한달정도가 되어
여자친구가 부모님에게 말을했는데... 죽어도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쪽에는 안된다기
보다는 50:50 이었습니다... 근데 여자쪽 어머니 깨서 죽어도 안된다구 하구 저를 그집에서 내쫒듯 나가라고 하셔서 전 할수없이 집을 나왓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를 지웠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약값을 달라는겁니다..... 이걸 줘 야할까요? 병원비를 달래여..
이걸 줘야 할까요?
지금 한말 말고도 엄청많고 손으로 샐수없을정도로많아 그냥 막적어서 앞뒤가 않맞거나 마춤법이틀린게 많을텐데 이해해주시고 쪽팔리고 수치스럽고 더럽지만 계산하믄 안되는거지만 돈 많이 썼습니다. 말하기 쪽팔리네요/.. 그리고 수십번의 바람을 전 봐줬습니다...이젠 지겹습니다..
힘드네요... 정말 이쁜사랑하고 싶네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