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군데.. 주변인물들이 얼굴이 그럭저럭 평범해서
좀~예뻐 보입니다 몸매도 자기체형에 맞게 날씬하구요
근데.... 주변인물들이 (한명은 뚱뚱~또 한명은 홀쭉 이런식....ㅋ)
있을때 요즘에 살쪄서 다이어트 해야 겠다면서 은근히 ....
자기몸매 날씬 하다고 자랑을 하는거예요~~~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보니 짜증이 나네요
그리고 주변인물이들 곧 ... 이런말을 합니다
"아니야~니가 무슨 ...뚱뚱하다고 다이어트를 한데....안해도 된다 넌~"
이런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친구는 눈빛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입술을 삐죽~거리곤
만족을 합니다
한번은 제 남친의 친구를 이 친구에게 소개 시켜 줬는데.....
소개해준 남자에겐 관심이 없고... 제 남친에게....유혹의 손길을 뻗치는 거예요~
기가차고 말이 안나왔죠...ㅋ
자꾸 ~자기의 얼굴만 믿고 까부는 이 친구.... 버릇을 고쳐줄 방법이나 경험담 없을까요
미워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