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는 1906경인가 1936년 경인가에
일본에서 출판된ㅊ책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환단고기는 일제시대때 한국개수교 수뇌부측이 일본 정부와 짜고
한민족인들이 자신들의 고대 역사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당시 일제식민지시대)까지의
모든 민족성을 말살하겠금 역사를 왜곡하고 삭제하라는 방침에
한국개수교가 일본으로 한민족 사대부에 있던 역사서 상당수를 가지고가
일본에서 짜마추어 만들어진 역사서적입니다
결론은 한단고기안에는 수메르역사는 나오지않습니다
수메르역사는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성서의 유적을 발굴하겠다는 의지로
수메르유적지를 발굴하던도중 성서 역사학자들에 의해서 발굴된 도시입니다
그리고 배달국 역사와 단군역사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하시는대
단군역사와 배달국역사에 대한 사실적인 모든 역사적인 근거 자료들은 서양에서 이미
발굴되고있다는걸 아시길바랍니다
단군역사와 배달국역사의 유적이 발굴되고있는대도 불구하고그것은
한민족의 유적 흔적이 아니라고 잡아 때고 강하게 비판하는것이
한국개수교 수뇌부 측이라
쉽게 서양에서 쓰여진 배달국과 단군역사에 대한 유적 발굴 결과물에대한 서적들이
아직 출판되지못하는점 알아두시길바랍니다 ^^
실제로 한반도에서 1만 5천년이전에 사용했던 볍씨도 발견댔는대 배달국역사와
단군역사의 유적조차 발굴되지못햇을가바요 ㅎㅎ?
이미 북한에서 단군릉이 발굴댔다고하지요
끝까지 민족의 쓰레기라는것을 인정하듯이 배달국역사와 단군역사를 부정하지마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서활동하는 민족 개 쓰레기같은 개수쟁이들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도서가있습니다
수메르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는 신의지문이라는 책입니다
총 3권인가로 되어있지요 수메르역사에 대한 유적 발굴 현장을 그대로 옴겨 적은
수메르역사 발굴현장을 직접 다녀온 한 역사 학자에의해 쓰여진 책입니다
환단고기를 앞세우다뇨.... 진짜 우매한 자들입니다
역시나 민족의 쓰레기들답게 행동하시는군요 환단고기가 어떻게 편찬된것인지 그
정황을 아신다면 지금 개수쟁이분들이 환단고기를 앞세워 단군역사와 배달국역사
수메르역사를 비난하지못하지요
일제식민지에 들어서면서 조선 사대부에있던 모든 역사사적을 한국개수교가 상당수 약 20만권
정도 불살ㄹ ㅏ버리고 태우지못한 부분은 일본으로 가지고가 그것을 발판으로 왜곡시켜
만든것이 환단고기인대 말입니다
정신차리시죠 한국개수쟁이분들 개속해서 우리는 한민족의 개 쓰레기다라고 자랑하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