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저보다 누나입니다. 2살.
얼마전 그녀의 홈피를 들렀다가 방문자 추적기 카메라 어쩌고 저쩌고에
딱 걸렸습니다.!!!
그녀에게 제가 홈피에 왔다간다는 사실을 바보같이 걸린거죠.
아마 그녀도 제 홈피를 다 본 것 같아요... ㅠ.ㅠ
제 홈피에 짝사랑하면서 좋아미친다는 둥 또라이같은 내용이 많아요.
사실 그녀도 제 홈피에 가끔 들린다는 걸 알고
사건이 터지기전에
일부러 "그 사람은 모르겠지만 난 그사람이 너무좋다"는 둥의 내용을 제가 적었습니다.
제가 그녀의 홈피추적기에 걸렸으니 제가 알면서 쇼한거 다 알았겠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그 사람 얼굴보기가 민망해서........아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