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20살 청년이에요...
저만 이러나요.. 일명.. 엄마 친구 아들 증후군이라고도 불리죠......
고 3때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앗지요.. 나름 노력했는데.. 엄마친구 아들 이란놈은 얼굴은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어찌나 그리 공부를 잘하던지........ 하루는 이랬어요..
나:엄마!!! 나 반에서 1등이야 1등 !!!!!!!!!!!!!!!
엄마:엄마 친구아들은 전교에서 1등이래 넌 머하고 있니?
엄마 친구 아들은 전교에서 1등이래.........
엄마 친구 아들은 전교에서 1등이래........
엄마 친구 아들은 전교에서 1등이래.........
헐............... 어이가 없엇죠.. 전 한번도 엄마 친구아들은 본적도 이긴적도 없고 그랬어요..휴..
엄마 친구아들은 항상 서울대 법대나 의대가고 매일 새벽까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며..
그러나보죠?
참 걱정입니다.. 나이좀 먹으면 엄마 친구아들은 XX 취직했다던데??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