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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싸가지 없는 구월동 모토로라서비스센타

캐토로라 |2007.11.01 10:52
조회 256 |추천 0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회사에 오늘 좀 늦게 출근한다고 전화를 하고

 

9시까지 모토로라 서비스센타를 갔습니다..

 

이전을 해서 찾아서 도착한 시간이 9시 9분..

 

도착을 하니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아저씨 한분과 아가씨...15분을 기다리니 아줌마와 아가씨..남자분 2명..저..

 

이렇게 계속 기다렸습니다..

 

처음에 온 아가씨와 늦게 온 아가씨가 둘이 말을 하더군요..

 

나참..직원들이였습니다..전 영문도 모른체 기다리고 있다가..직원들인걸 알았습니다..

 

두분이서 계속 얘기를 하더군요..철진인가 몬가 걔가 카드를 갖고 있는데..안왔다고 연락안된다고..

 

그제서야 왜 밖에서 기다리는줄 알았습니다..

 

늦게온 여자가 어디에 전화를 했는데..빨리 오시라고 하더군요..

 

아줌마가 언제까지 기다리냐구 물어보는데..처음에 와 있던 안경쓴 아가씨는 씹더군요..(자근자근)

 

거기다가 아저씨는 30분 넘게 기다리다 못참으시겠지요..묻더군요 얼마나 기다리냐구..

 

늦게온 아가씨 빽 하니 짜증을 내면서 "캡스 불러짜나요"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면서,,

 

자기 아빠뻘 되는 아저씨한테..

 

모토로라 직원교육 안시킵니까? 어떻게 손님들한테 이렇게 되서 늦게 됬으니 양해바란다는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네들끼리 말하는거 듣고 우리가 알아야 합니까?

 

손님이 말하는거 씹고 물어보는거 짜증내면서 소리치고..정말 잘 돌아 갑니다

 

구월동 모토로라 서비스센터!!!

 

모토로라 전화해서 구월동 관리자 전화해 달라고 말하고서 연락 기다렸습니다..

 

그 관리자 서비스 맡기신거 잘해드린다고 계속 그러고 미안하단말 뿐..

 

전 적어도 그 관리자가 저희 직원들이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면서 말하면 그만하려고 했는데..

 

미안하단 말 아니면 할말이 없다고..그래서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고..

 

정말 짜증나서 그 여자 나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알았다더군요..

 

여자 5분후에 전화왔더군요..안경쓴여자

 

자기네들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다고..

 

그래서 거기는 직원들 교육안시키냐구 적어도 어떻게 되서 늦게 됬다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하냐고..그러니 미안하다면서..정말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데 너가 미안하다라는 말을 원하니깐

 

해준다는 미안하다는 소리로 들려서..

 

제가 참다 못해서 정말 싸가지 없네요~ 이러니

 

제가 말하는게 싸가지 없다면 죄송하네요..이러네요~

 

그래서 전 그럼 계속 죄송하세요~

 

자기네들이 오늘 회의를 해서 개선한다고 하네요..

 

지랄을 하세요~ 회의는 무슨...우선 핸드폰 찾으러 가서 보자 이 싸앙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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