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전에 격었던 일입니다. 아직까지 기억속에 가시지가 않네요.
때는 2000년도 초봄
저는 그때 21살이였구 대학을 휴학한체 영장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때 마땅이할것두없고 매일같이 겜방에서 미르의전설 이라는 온라인게임을 하게되었죠.
정말 하루일과를 저녁10시에 겜방 출근해서 다음날 아침9시에 퇴근했습니다.
왜그런지아시죠? 야간정액제로 할경우 5천원에 10시간이라.ㅋㅋ
그래서 매일같이 이러고 겜방에 살다보니 같은겜 하는사람들도 겜방에서 사귀게되었고
남자같은여자(누나)도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이렇게 모두들 그겜방에 모여서 같이 날밤새가면서게임을했죠.
그러던 어느날 같이 게임하는 누나가 저에게 이따저녁에 누나아는동생들과
술한잔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좋다구하고 저녁에 그누나를 만났습니다. 그때당시 제차는 뉴엘란트라(-_-)
그누나차는 그랜져xg!!
저는 여자에게 꿀리기 싫어서 차좋네요~! 머 이런말도 안한체 그냥 차에탓습니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달해서 누나는 차에서 잠깐기달려~! 동생들 대리고올께
그러며 자리를 잠시비운틈을타서 ㅋㅋ
엑스지를 처음타본지라 이곳저곳 만지고 다시방도 열어보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모여서 술먹고 몇일 시간이지났을때쯤?
저는 전날에 겜방에서 너무무리해서 매일같이 밤10시에 겜방을 나서야되는데
그땐 피곤해서 새벽1시경에 겜방으로갔습니다.
일찍자리잡고 게임을 하더군요 ,,그누나는
그래서 옆자리에 앉자서 같이 게임을 즐기고 누나는 일이있다고 새벽 4시쯤에 겜방에서나갔습니다
근데 허겁지겁 겜방으로 뛰어와서 자기차가 털렸다는겁니다 ㅡㅡ;
저와 겜방있는사람 전부 뛰쳐나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운전석쪽 창문이 박살났고.. 조수석쪽에 놔둔 가방을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누나는 가방을 주위에다 버리지 않았을까?하고 찾고다니더군요.
누나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저흰 경찰이 온걸 확인하구 겜방으로 들어가서 겜을 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흐른뒤 아침8시경에 갑자기 경찰이 저에게 와서 같이좀 가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왜요? 제가 왜갑니까? 이렇게 따젔더니!!
다시방에서와 문짝에서 제지문이 많이나왔답니다!
나참어의없어서 그래서 파출소로 갔구 거기서 저를 계속 범인몰듯 몰아가더군요!
그래서 어의없어서 눈물도 나왔고 난아니라고했다고 사실대로 몇일전 차가좋아서
만진것뿐이라고 말을해도 들어처먹질 않더군요.
그러더니 경찰소로 이행이 됬고 경찰소에서 우리집을 수색하고 제차도 수색을 해야된다고
저희집으로 가자고하더군요.
저희집으로 같이 동행했구 제차를 뒤진뒤 저희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저희집으로 들어가자마자 경찰관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에이 ㅅㅂ 미안하네요. 저희도 어쩔수없어요.조금만 앉아있다 갑시다.위에서 이렇게하라는데
저희로선 어쩔도리가 없네요. 이러고있다가
바로나가서 경찰소로 또갔습니다.
전 정말 어의없고 분이터지고 그래서 제가 경찰관한테 한소리했죠.
아저씨! 아저씨가 범인이라면 나잡아가쇼~! 하고 차에다가 지문남기겠습니까?
내가 만약 이런짓햇으면 지문안남깁니다. ㅅㅂ
이랬더니 대든다네 머라네 니가경찰하라네 그러면서 대가리를 몇대쥐어밖더군요.
그러고 몇시간흐른뒤 제모습을 본 누나는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왜냐면 그차에 탓던 몇일전에 탓던 누나동생들도 잡아왔거든요 ㅡㅡㅋ
그래서 저흰다풀어났고요.. 지금은 누나와 연락안합니다. 그때그일로
참 경찰 x같네요. 꼭 범인잡기힘드니깐 주위사람들 족쳐서 고소를 취소하게 하고.
정말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잠이안옵니다.
근데 1년뒤 군입대로 강원도 춘천102보충대로갔는데 전경으로빠졌다는거!!
그래서 2년2개월동안 경찰들과 함께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