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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그리고 조교분들에게 듣고 싶네요...

어느대학생 |2007.11.01 18:57
조회 607 |추천 0

이글은 아주 고마운 조교덕에 시간낭비. 돈낭비. 진짜 어이없고 개념없는 조교4명의

경험까지 톡톡히 치룬  한학부생 이야기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정말 소수의 상식없는

조교 몇몇의 이야기이지 조교분들 전체에대한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전 작년 2학기 휴학을하고 이번학기 졸업인 학부생입니다.

학과사무실에 들렸더니 웬 앨범을 가져가라고 조교가 주면서 싸인을 하라며 종이를 주셨습니다.

작년2학기는 휴학한 상태이지만 미리 등록금을 내는바람에 졸업앨범비며 학사모사진비 까지 납부가 돼었던 모양입니다. 이 일은 다시떠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이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 3월달 복학을 했습니다.

 저희 과 조교님의 하늘과 같은 은공 덕분으로 지금 부끄럽지만 5학년째 재학중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촛짜조교 이야기만 철썩같이 믿고 있다가 여름계절학기(저한테는 마지막 계절학기였습니다)끈나고서야 전화를 삑하셔서는 5학점이 모질라서 졸업이 안된다고 그러데요.

 그러면서도 자기는 잘못한일 없다며 확인안한 제 잘못이라고 도리어 언성을 더 높이시더군요.
 
 ㅡㅡ;;완전개념상실 아닙니까?

 수강신청전에 제가 현제 조교에게 전화화도 몇 번을 했고 개강후 수강정정 기간에도
 몇 번 이나 학교를 찾아갔고 그일로 전화통화를 하루에 3번을 했을겁니다.
 (이때쯤이 올해3월경이나 그전쯤이였습니다.)
 
 이렇게 수강신청하면 확실한거냐고 몇번이나 돼물었지만 확실하다고 몇번을 확인하고

 했었는데...참..나 ..계절학기 끈나서야 전화한통해서 확인안한 제탓이랩니다.........

 교수님들한테도 제 잘못이라 말했더군요..자긴잘못없다며..ㅡㅡ;너무 고맙더군요

 참..부끄럽지만 저희과조교는 저보다 한살어린 저희과 후배입니다.
 (이 후배분 명성이 자자하더군요 싸가지 참곱게 배우셨다고..명역시나 말솜씨 명성다웠습니다.)

 전 그렇게 사과한마디 못들었습니다. 돈,시간이며 안그래도 남들보다 조금 늦은 졸업이였는데..

 하지만 크게 문제삼지않았습니다. 어째껀 이런사정이 있었구여


오늘이야기로 넘어올께요

어째껀 제가 3월달 한달간만 학과사무실을 찾아간횟수만도 10번은 족히 될겁니다.

전화통화는 서로 수도없이했구요..그이후로도 수도 없이 갔었구요.. (5학년을 다닐지도 모르고 졸업할꺼라고 논문이며 준비할게 많았거든요.)근데 오늘다른 일때문에 다시 조교사무실을 찾았는데 그제서야 근9-10개월이 지나서야 제게 앨범을 내밀면서 수령 싸인쪽지를 드밀었습니다 싸인하라 볼펜을 쥐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제 사진이 나오지도 않은 앨범을 주면서 환불가능한지 업체측에 전화해보라며 전화번호를 주더군요.상식적으로 일년이지난 앨범을 환불해줄 장사가 어디있겠습니까? 당장 그자리에서 업체측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했지요. 역시나 환불이 안됀다는 이야기를 그 자리에서 알고 나서  조교에게 왜 3월달에 주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솔직히 저도 인간인지라그다지 물을때 기분좋은 말투는 아니었지만 언성을 높이거나 상식에 어긋난 행동은 절대 제자신을 걸고 하지 않았습니다.)이미 언급했듯이 환불건은 이미 업체측에 전화를 걸어 알고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제가 원한 답변은 “ 죄송해요” 한마디였습니다. 이미 환불안돼는것 어쩔수없는 거니까요.

그랬더니 이조교 표정이 가관입니다. 어디서 내잘못으로 떠밀려구?? 이런식의 표정으로

일이바빠서 있는지도 몰랐어요라는 말한마디도 않은채 '내가왜??' 라는식으로 어이없다고

쳐다봅니다. 그 표정에 진짜 화가많이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지금껏 가지고 있었냐구요??저 오늘 처음 보시나요?' 다시한번 물었습니다. 이 조교는 이 앨범이 누구꺼건 그따위꺼는 싱경따윈 없었을겁니다. 단지 지금 1년이 지난 앨범 수령인에 싸인을 받는것이 가장 중요했을겁니다. 그게 지금에서야 나왔겠죠. 그게 일년전앨범이건 어떤 것이였던것 간에 지금당장 수령 싸인을 받는 자기 할일이 중요했을겁니다. 한참 실강이를 하고있는데... (여러분들도 이런사람 조심하십시요)

오른쪽에 앉아있던 호텔과인지 외식과인지 여자 조교한명이 끼어들기 시작합니다. 시작할때도 좋게 안끼어듭니다.  처음부터 삿대질을 해댑니다. (이 표현은 그분이 쓰셔서 아시라고 달아드립니다 그 분이먼저 손가락질 했다는거 아시라고 달아드립니다. 님 말버릇은 말보다 손라락질부터 날려줍니다 고치세여!!!!!)  "아니..그건 조교쌤 잘못아니고 그전 조교쌤이 인수인계를 안했거나 그전 조교쌤이 담당했던 건데 학생이 이러면 안돼죠 이 조교쌤은 잘못없어요!!"(말하는 투-의자를 쭉디로빼면서 크지도 않은눈 처음엔 아래로 깔면서 저를 아래위로 훑어 보면서 가잖은듯한 표정과 온갖 아니꼽다는 표정을 지어가메 말합니다. 어디서 생트집잡    냐라는 투입니다.;;)

 제가 "예??" 하고 그쪽으로 쳐다봤더니 하는말 더 과관입니다.

 "아니 조교썜이 너무 당하는것 같길래, 너무 몰아 붙이는것 같길래 그라면 안돼지..."
 (말이 어다르고 아다르다고 표정하면 말투하며 정말 절 이상한아이 취급하시며 말씀하더군요)

이 여자 지금 먼소릴 합니까?? 지금껏 제가 말하고 묻는 전후 사정따윈 상관없고 그냥 조교탓이 아니라고 편을 들어주는건가?? 전 순간 당황해서 몇초간 그조교를 쳐다봤습니다.

여기 이 말투 참 어여쁜 여자조교는 말도 안돼는.... 이미 제가 확인한 앨범환불비에 대해서와 현제 조교와는 상관없다 말만 되풀이 할 뿐이였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자기가 더 열을 냅니다(-->이때부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자 삿대질이며 “진짜 말안통하네..” “참나..” “허~(콧방귀 끼는 소리입니다)”

크지도 않은눈 아래위로 흘깁니다
(이건 정말 한 대 쥐어박고싶었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가실겁니다. 진짜 캡쳐라도 해둘껄..)

그러면서 제가 “지금 제가 그거가지고 말합니까??”라고부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자도 만만찮습니다. 절대 저 못지않습니다. 큰목소리에 소유자 이던군요 같이 소리 고래고래 질러댑니다.제가 멀가지고 묻는지 어떤 대답을 원하는지 전혀 개의치 않으면서 제 말을 고려도안하고 이상한 핑계를대면서 가재는 게편이라고 지들 잘못 아니랍니다.

옆에 있는 남자조교는 또 말이다릅니다.

 "학생한테 앨범이 나왔다고 가져가라고 연락해줄 의무 따윈 조교가 없다.행패 부리지 마라.어디서 행패야??" 이렇게 떠들어댑니다. 왜 조교들 사이에서도 말이 틀립니까?? 누군 이 조교분 잘못이나리라 전 조교 잘못이다. 그랬다가 딴쪽에서 학과생 앨범 보관해 줄 필요없다. 그러라고 조교가 있는거 아니다. 그러면서 싸인은 왜 해달랍니까?? 또 왜 졸업앨범이 학과사무실로 배달이 돼는 겁니까?? 학부생에게 연락해줄 의무가 없는 조교분들이신데..

 "그런거따위 하라고 있는게 조교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이 분인데..

무조건 학생잘못 이랩니다. 전 절 만나는 시간이 거진 두학기간을 만나면서 이미 1여년전앨범을 왜 가지고 있었냐였습니다. 그 대답에 조금이나마 늦게 찾아준것에 대해서 “제가 이제봤네요” 라든지

“어떻해요”라든지“혹시 교환가능할까요?”라든지 말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습니다.

그냥 일년지난 앨범을 틱 던져주면서 싸인하라고 종이한장 디밀고는 전화해보라고

전화번호와 영수증이랍시고 싸인 종이를 복사해주면서 알아서 하랍니다.

문론 제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지만 과연 지금 상황이 바뀌었다면 정작 당신네들은 “아예~~”하고 “고맙습니다”하고 1년지난 것두 휴학당시 촬영 돼었던 자신이 들어가지도 않은 앨범을가지고

좋아라 받아 들고 나왔겠습니까?  1년이 돼도록 보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염~~이러구

웃으면서 인사하면서 나왔겠습니까??? 그걸 바라셨습니까??우리과 조교 옆에있던 여자는 아마도 날리났을 겁니다. 아 맞다 좀전게 제게 행패 부린다 말씀하셨던 그 옆에계시던 남자 조교! 이 분도 가관입니다. 내참..처음부터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보고 어디서 행팽냡십니다..

반말찍찍 해가면서 아무리 조교라지만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제가 존대를 하는데

지는 반말찍찍 던집니다. 우리과 조교도 아닌데..행패?? 니들 목소리가 더컷거든요.

일반 상식으로 생각해볼때 나이 드실만큼 드신거같은데 그런일이 있으면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게 상식 아닙니까??어찌 그렇게 똥, 오줌 가리질못하시는지 쩍쩍 갈라져 가는 목소리로 가음치시면서 첫 마디가 발음이 많이 부정확 하셔서 잘 알아 듣진 못했지만(언뜻 동남아인인가? 라는생각도 했습니다.) 아마도 "어디서 행패야??"였습니다. 그러곤 다음하시는 말씀

 "조교가 앨범 나왔다고 전화해야 할 의무 없다."어디서 국어를 배우셨는데 짤막짤막 간결합니다.

 "아!!!없다고 조교가 그거하라고 있는지아나?"

정말 우리 관광유통학부학과 사무실 조교들 박수를 보냅니다.

어째 하나같이 이모냥 입니까?? 아무도 한명도 학부생입장에서는 절대 생각안합니다.

앨범비 돈5만원이 안까워서 버렸다고 이러는거 절대아닙니다.

이 사람들 학부생이 어떤 사정으로든  학교 규칙을 잘몰라 피해본거에 대해서는 절대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의무가 없다네요. 지들이 떠들고 지들이 잘못알고 지껄이고 그런 행동들에 대해서는 절대 말안합니다. 싸가지 시험에서 900점이상 습득한 조교들만 모아논 학과사무실인 모양입니다.

그 남자분과 여자분 나이도 먹을 만큼 드신 형상이던데(아닌가요?? 또저보다 어린가요??)...

사회생활 정말 잘하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된 상황이냐는 절대 자기 알빠아닙니다. 문론 지일이 아니니까요.

해결할 생각따윈안합니다. 그냥 고래고래 목도 쉬었는지 부정확한 발음으로 고함치느라 애쓰시며

쫓아낼 생각만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고 이딴식으로 큰소리 듣기는 처음입니다.

마지막에 한마디도 안하던 조교도 거들어줍니다. 머랬드라 기억도 안나네

어째껀 지도 조교라고 한마디 거들어줍디다.. 이글보심 머라고 거들었는지 쓰세요

너무 님은 따로 고래고래 고함치는 조교에비해 소심하게 거들어서 기억도 안나네여

그러면서 그 흘겨보던 조교..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끼어들어서 죄송하고요~" 베베꼬와줍니다.팔짱도 꼬았습니다.

"내가 미안하다 안함 안가실꺼잖아요~~"이러면서 실실 놀리가메..베베꼬기시작합니다.

정말 이성을 잃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거기에 한순간도 발붙치고 싶지 않아서

나오려고 "고함친건 죄송합니다."라면서 정리 하고 상황 설명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 도통 그저 이 상황을 없애고 싶은가봅니다. 전혀 일의 시작 따윈 싱경쓰지않습니다.

떠들어서 교수님들 귀에 들어가면 혼날테니까...그 생각인지  동정심디 들게하신 얼굴의

소유자이신 요 남자 조교분 끝까지 반말 찍찍 거려가며 앨범을 제게 던지다싶이 턱하니 안겨주고

나가랩니다.몸으로 밀기까지 하시던군요.

어찌나 잘나셨는지. 날 언제봤다고 초면아니였음 한 대 쳤겠네...

학과사무실이라는게 여러분 조교란게 무엇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제 짧은 소견으로선 학교 규율을 잘모르는 학부생을 도와주고 교수님들 베필하라고 계시는 분들이 조교아닙니까??

하지만 저의 학과 사무실,제가 경험한 이 조교분들은 다른 조교분들과는 많이 달라보였습니다.

제눈에 비친 이 조교분들은 교수한테는 이쁘게 보지이못해 알랑방귀 껴가면서 교수님~~~~하고 달라들고 학부생에게는 맘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기본마인드를 깔고 조교 생활에 임하시는 분들입니다. 자신들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  돈.시간 피해를 입어가면서 학교다니는  학부생은 눈에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아예 처음부터 제대로 학교 규율을 숙지 하지 못했다면

'저도 잘 모르겠으니 학생이한번 잘 알아보세요'라고 애시 당초 말씀을 하시던가 다된것처럼 호언장담을 해놓고, 시기가 다지나고 손쓸수 없는 극한 상황에 다달아서야 "확인 안한 학부생의 잘못이다."  "조교는 그럴 의무없다." 라며 오히려 상황설명을 부탁하고 있는 학부생하나를 둘러싸고 네명의 조교가 몰아 세우며 학부생을 떠나 한 인간을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이날 저는 졸지에 학교에서 난동을 부리는 행패꾼이 되어버린 입장이었습니다.

학부생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약 저의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떠들고 있는거라면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당장 삭제하고

사과문을 대신 올리겠습니다. 하지만 저 같이 힘없이 학교에서 시키는대로 하는 학부생들이

더 이상은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불이익을 당하거나 인간적인 모멸감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조교님들 또한 학부생이였던 시절이 분명히 있으셨을 껍니다.

저같이 학교규정에 대해 잘알수 없었던 시절, 그 분들 또한 그 당시 조교님들에게 도움을 받았을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부생들을 도와주시려고 물씸양면 애쓰시고 있는 멋진 조교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더욱더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침니다.

너무 긴글이라 읽어주신분이 있을런지 모르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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