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백수에 할짓없는 놈입니다.
그놈! 제여친에게 남친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제여친에게 대쉬하는 놈입니다
그놈은 저보다도 더 젊은놈이면서도 공기업 ceo랍니다
전망있고 빵빵한놈인지라 저절로 포기하고 싶습니다.
아 시파 도와주세요 괴롭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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