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전 사실,
못생긴편에,
키가 좀 있고,
뚱뚱한 편이지요.
그런데 절 귀여워해주던 세살 누나에게 고백했다가
한 4달 동안 질질 끌려 다녔지요.
남들은 절 희망고문당한다고 하더군요..
늦은밤에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고, 아침에 깨워달래고
저도 너무 상처도 많이받고 힘들어서,
그냥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게요 랬더니,
포기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이런소리 들은 저는 .. 찌질이입니까.ㅠ
글쎄요
전 사실,
못생긴편에,
키가 좀 있고,
뚱뚱한 편이지요.
그런데 절 귀여워해주던 세살 누나에게 고백했다가
한 4달 동안 질질 끌려 다녔지요.
남들은 절 희망고문당한다고 하더군요..
늦은밤에 전화도 오고 문자도 오고, 아침에 깨워달래고
저도 너무 상처도 많이받고 힘들어서,
그냥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게요 랬더니,
포기해줘서 고맙다.
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이런소리 들은 저는 .. 찌질이입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