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선정 영화 100년 영화 100편 소개
뤼미에르 형제가 1895년 움직이는 영상을 선보인 지 내년으로 1백년이 된다.
이 '과학혁명'으로부터 1백년이 지난 오늘날 영화는 각광받는 첨단산업, 가장 대중적인 예술로 자리를 굳혔다. 영화 1백년을 맞아 세계영화사를 다시 쓰는 "영화 100년, 영화 100편"을 수요일마다 연재한다. 영화평론가 안병섭 · 주진숙 · 김지석 · 정성일 · 이효인씨 5명이 작품 선정을 맡고, 이들을 비롯해 김홍준 · 김소영 · 이정하 · 강한섭 · 이용배씨 등 20여명이 필진으로 참여 한다.
출처 : <한겨레신문>, 1996년
<작품 목록>
1. <인톨러런스>(Intorelance, 1916), D.W. 그리피스
2.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The Cabinet of Dr. Caligari, 1919), 로베르트 비네
3. <북극의 나누크>(Nanook of the North, 1922), 로버트 플래허티
4. <마지막 웃음>(Der Letzte Mann, 1924), 프레데릭 무르나우
5. <황금광 시대>(The Gold Rush, 1925), 찰리 채플린
6. <전함 포템킨>(Battle Ship Potemkin, 1925), 세르게이 에이젠슈테인
7. <어머니>(Mat, 1926), 프세볼로트 푸도브킨
8.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1927), 프리츠 랑
9. <황금 시대>(L'Age d'or, 1930), 루이스 브뉴엘
10. <장군>(The General, 1926), 버스터 키튼
11. <잔다르크의 수난>(La Passion de Jeanne D'Arc, 1928), 칼 데어도어 드레이어
12. <대지>(Zemlya, 1930), 알렉산드르 도브첸코
13. <M>(1931), 프리츠 랑
14. <모던 타임스>(Modern Times, 1936), 찰리 채플린
15. <올림피아>(Olympia, 1938), 레니 뤼펜쉬탈
16. <커다란 환상>(La Grande Illusion, 1937), 장 르누아르
17. <게임의 규칙>(La Regie du jeu, 1939), 장 르누아르
18. <판타지아>(Fantasia, 1940),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19. <시민 케인>(Citizen Kane, 1941), 오손 웰즈
20. <폭군 이반>(Ivan the Terrible, 1944, 1946), 세르게이 에이젠슈테인
21. <말타의 매>(The Maltese Falcon, 1941), 존 휴스턴
22. <천국의 아이들>(Les Enfants du Paradis, 1945), 마르셀 까르네
23. <무방비 도시>(Roma, Citta Aperta, 1945), 로베르토 로셀리니
24. <품행 제로>(Zero de Conduite, 1933), 장 비고
25. <파이자>(Paisa, 1946), 로베르토 로셀리니
26. <흔들리는 대지>(La Terra Trema, 1947), 루키노 비스콘티
27. <자전거 도둑>(Ladri di Biciclette, 1948), 비토리오 데 시카
28. <제3의 사나이>(The Third Man, 1949), 캐롤 리드
29. <라쇼몽>(羅生門, 1950), 구로사와 아끼라
30.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 1952), 진 켈리· 스탠리 도넌
31. <오하루의 일생>(西鶴一代女, 1952), 미조구찌 겐지
32. <도쿄 이야기>(東京物語, 1953), 오즈 야스지로
33. <7인의 사무라이>(七人の侍, 1954), 구로자와 아끼라
34. <길>(La Strada, 1954), 페데리코 펠리니
35. <바람에 쓰다>(Written on the Wind, 1956), 더글라스 서크
36. <추적자>(The Searchers, 1956), 존 포드
37. <파테르 판챨리>(Pather Panchali, 1956), 쇼티아지트 레이
38. <제7의 봉인>(Det Sjunde Inseglet, 1957), 잉마르 베리만
39. <현기증>(Vertigo, 1958), 알프레드 히치콕
40.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North by Northwest, 1959), 알프레드 히치콕
41. <재와 다이아몬드>(Popiol i Diamont, 1958), 안제이 바이다
42. <오발탄>(1961), 유현목
43. <히로시마 내사랑>(Hiroshima Mon Amour, 1959), 알랭 레네
44. <정사>(L'Avventura, 1961),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45. <네멋대로 해라>(A Bout de Souffle, 1959), 장 뤽 고다르
46. <쥘과 짐>(Jules et Jim, 1961), 프랑소와 트뤼포
47. <8과 2분의 1>(Otto E Mezzo, 1963), 페데리코 펠리니
48. <잊혀진 선조들의 그림자>(Teni Zabytykh Predkov, 1964),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49. <알제리 전투>(La Battaglia di Algeri, 1965), 질로 폰테코르보
50. <무셰트>(Mouchette, 1967), 로베르 브레송
51. <페르소나>(Persona, 1966), 잉마르 베리만
52. 미클로슈 얀초,<적과 백>(The Red And The White / Csillagosak, Katonak, 1967)
53.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Bonnie and Clyde, 1967), 아서 펜
54. <저개발의 기억>(Memorias del Subdesarrolo, 1968), 토마스 구티에레즈 알레아
55. <만다비>(1968), 우스만 셈벤
56. <만약에...>(If..., 1968), 린제이 앤더슨
57.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2001: A Space Odessey, 1968), 스탠리 큐브릭
58. <루시아 Lucia>(1969), 움베르토 솔라스
59. <죽음의 안토니오>(Antonio-das-Mortes: O Pragao da Maldade Contra o Santo Guerreiro, 1969), 글로베르 로샤
60. <콘돌의 피>(Yawar Mallku, 1969), 호르헤 산히네스
61. <순응주의자 Il>(Conformasta, 1970),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62. 데니스 호퍼,<이지 라이더>(Easy Rider, 1969)
63. <떼오레마>(Teorema, 1970),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64. <대부 1 · 2 · 3><The Godfather partⅠ,Ⅱ,Ⅲ>(1972∼1990),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65. <아귀레, 신의 분노>(Aquirre, der Zorn Gottes, 1972), 베르너 헤어조그
66. <내슈빌>(Nashville, 1975), 로버트 앨트먼
67. <길의 왕>(Im Lauf der Zeit, 1976), 빔 벤더스
68. <칠레전투>(Batalla de Chile>(1975), 파트리시오 구즈만
69.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 1976), 마틴 스콜세지
70. 우디 앨런, <애니 홀>(Annie Hall, 1977)
71. <파드레 파드로네>(Padre Padrone, 1977), 비토리오 따비아니 & 빠올로 따비아니
72.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 Now, 1979),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73. <이레이저 헤드>(Eraserhead, 1978), 데이비드 린치
74.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Die Ehe der Maria Braun, 1979),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75. <양철북>(Die Blechtrommel, 1979), 폴커 슐렌도르프
76. <성난 황소>(Raging Bull,1980), 마틴 스콜세지
77. <메피스토>(Mephisto, 1980), 이슈트반 자보
78. <욜>(Yol, 1982), 일마즈 귀니
79.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 1982), 리들리 스콧
80. <노스탤지어>(Nostalgia, 1983),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81. <황토지>(黃土地, 1984), 첸 카이거
82. <천국보다 낯선>(Stranger Than Paradise, 1984), 짐 자무쉬
83. <마기노 마을의 이야기>(1985), 오가와 신스케
84. <녹색광선>(Le Rayon Vert, 1986), 에릭 로메르
85. <메이트원>(Matewan, 1987), 존 세일즈
86. <붉은 수수밭>(紅高粱, 1988), 장예모
87. <똑바로 살아라>(Do the Right Thing, 1989), 스파이크 리
88. <비정성시>(悲情城市, 1989), 허우 샤오시엔
89. <십계>(Dekalog, 1989), 크지쉬토프 키에슬로프스키
90.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1989), 배용균
91. <안개 속의 풍경>(Topio stin Omichli, 1989), 테오 앙겔로풀로스
92. <바톤 핑크>(Barton Fink, 1991), 조엘 코엔
93.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Zendegi Edame Darad, 1992),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94. <올란도>(Orlando, 1992), 샐리 포터
95. <패왕별희>(覇王別姬, 1993), 첸 카이거
96. <서편제>(1993), 임권택
97. <피아노>(The Piano, 1994), 제인 캠피온
98. <용서받지 못한 자>(Unforgiven, 1993), 클린트 이스트우드
99. <스모크>(Smoke, 1995), 웨인 왕
100.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 1995), 에밀 쿠스트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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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본게 거의 없어요
보신거 중에 괜찮았던 작품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다보긴 어려울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