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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어렸을땐 저도 사람은 얼굴값하고 이쁘면 까칠하고 못생기면 착하다고 믿었습니다.

근데 사람들 만나면 만날수록 느끼는건

못생긴애들이 자기보호능력이 뛰어나다는거죠.

어디가서 인정못받고 사는애들.. (꼭 외모뿐만아니라, 학업이던 취미던)

결코 순하지 않습니다

이런애들중 상당수는 남들 시선의식안하고 틀에박힌 사고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합니다.

남들이 관심을 많이 안가져주니 스스로 내세우는법을 배울 수 밖에 없었겠고

남을 배려하기보단 자신을 보호하며,

자신이 못가진것이 많으니 사회를 부정합니다.

거기에 '나'라는 자아의 테두리를 확실하게 그어놔서 호,불호가 분명하며 쉽게 꺽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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