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치원때부터 치과를 동네친구집처럼 드나들었어요 ![]()
우선 이 상태를말할꺼같으면..
입안이 좁은편이라 이가 겹치고 들쭉날쭉났구여
위엣 덧니가 드라큐라처럼 잇몸을 뚫고나왔는데 썩어서
큰병원에서 신경치료하다 기구가 부러져서 이 안쪽에서 실종되서..
할수없이 뽑았는데 뿌리가 우산손잡이마냥 휘었다고 첨봤다고
실험용?으로 쓰겠다고 갖구갔구여.
덧니가 잇몸을 뚫고나오다보니
정상적으로 나왔어야 할 자리에 공간이 비어 옆엤니들이 자리를 매꿨구
아까 말했다시피 겹쳐진니는 가운데가 썩으면
두갯니가 동시에 썩기 일수(치료비는 두배 이가두개라)
제 이는 잘썩는니라고 그러대요 ![]()
20대 초반인데 신경치료는 벌써 7개나 했구여
사랑니가 나는데 위아래로 솟구쳐야 정상인데
90도 옆어금니방향으로 밀고 나서 옆어금니도 함께 썩고
사랑니 3개가 썩었고 한개는 윗어금니가 경사진곳으로 나서 이가쓸리는 부분에 상처났어여..
지금 앞송곳니에 뭐가 낀것마냥 썩어서 치과를가려고해여
아주 조금썩었는데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올랐다하니
속상하네여 ㅜㅜ 일다니고부터 집에선 더이상 치과비 안내주시는데..
신경치료 3개를 한꺼번에 해서 씌우는데 돈도 엄청 깨질텐데..
제 이만보면 머리아푸다고 돈벌어다주는데도 저만보면 한숨쉬어요 의사 시밤바새끼가..
치과는 아무리다녀도 무서운건 무서운곳..........
지금 갔다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