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현장을 띠는 전기기술자입니다...
재주가 많으면 굶어 죽는다죠! 사무직도 하다보니 요렇게 잡혀서 사무실일을 보고있습니다.
직업자체가 토요일도 일하는터라..화창한 토요일만 되면 미칩니다...놀러가고 싶어서 ㅠㅠ
물론 혼자 가야되지요.장거리도 해볼려고 차도 새로 장만해놨구...통장에 어느정도 쓸 여유자금도 있고...무작정 떠나도 아무 꺼리낌업이 갈수 있는데...문제는 토요일도 7시 넘어되야 집에 도착합니다..씻고 밥먹고 하면 8시 넘죠.
사실 직업에 대한 후회를 많이 합니다...주말도 일하고 여자친구 하나 못만들고 맨날 주말되면
궁시렁궁시렁 하고 있죠...사무실 일하며 쪼매 일찍 갈수있을려나 했는데.. 현장이나 사무실이나
똑~~~~~~~~~~같네요..ㅎㅎ
전기 위험한건 사실인데.그다지 생명에 위험까진 없네요..방심만 안하면 되니깐요..집에 전기고장나면 혼자 다 알아고치고..주위 친지 이웃 시간나면 다고쳐 드립니다...물론 무보수..^^
혹여나 돈이없어 전기 못쓴다..공짜로도 쓸수있는방법까지 압니다..하지만 그짓은 위법이니깐 안되공 ㅎㅎ
여긴 사천이란 곳이랍니다.....뭐 살기야 좋죠..하지만 젊은이들이 많이 없죠..
아기씨들 구경하기가 힘들답니다....간혹 보이는 여자보면 눈길한번 주는게 고작 ㅎㅎ
두서없는 글이네요...죄송합니다.
결말은 뭐냐면 .........문디같은 촌동네 떠서 윗지방으로 가볼까 하는 생각중인데요..
물론 직업도 바꾸구요.....뭐 사람이 하는일인데..이것저것 다합니다..잡다하게 배운게 많아서
님을 봐야 별을 딴다고~~~~~그생각뿐이네요...일단 마주쳐야 소리가 나니깐...
확 떠서 사는게 낳읗까요.......아님 뭇 사람들이 말하는 베트남? 연변? 데리고 와서 사는게 낳을까요.......국내 여성이 더 이쁘고 좋은데..외국여자 싫은데 ㅠㅠ
직업을 바꾸는게 낳겟죠? 그냥 여기서 살더라두?